세월호 침몰, 선장 급여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참사로 온나라가 비탄에 잠긴 가운데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열악한 근무조건이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청해진해운이 경영난을 겪으면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무리한 운행을 해온 정황이 포착됐다.
청해진해운 자료에 따르면 침몰한 세월호의 교대선장 이모(69) 씨는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선장 이(69) 씨가 4년전 인터뷰에서 "승무원의 지시만 따르면 안전하다"고 했던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이 격분하고 있다.
20일 'OBS 경인TV'에 따르면 이준석 선장은 지난 2010년 OBS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인천 제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은 다음에 오셔도 안전하고 쾌적하고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 선장 4년전 인터뷰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가 4년전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승무원의 지시만 따르면 안전하다"고 했던 사실이 알려져 시민들을 분노케 했다.
20일 'OBS 경인TV'에 따르면 이준석 선장은 지난 2010년 OBS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인천 제주 여객선을 이용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