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이 해상풍력과 수산식품, 도시개발 등 목포의 미래 성장동력사업 현장을 방문해 '목포 대전환' 구상 구체화에 나섰다.
강 당선인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는 17일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플랫폼과 수산식품 수출단지,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등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강 당선인 일행은 먼저 목포신항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화
세월호가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에 영구보존된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선체조사위원회(이하 선조위)가 수립한 ‘세월호 선체 보존·처리 계획‘을 보완·확정하고 선체를 영구 보존할 거치장소를 목포 신항만 배후부지로 최종 확정했다.
세월호는 참사 3년 만인 2017년에 인양돼 같은 해 3월 목포 신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