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8일 롯데푸드에 대해 “다양한 품목에서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7만원을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조제분유 수출과 원두커피 사업부의 성장, 롯데마트향 HMR 제품의 확대를 통해 매출과 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제분유의 경우 지난해 수출이 전년동기 대비 50% 정도 증가한 것으로 추정
세븐일레븐은 지난 13일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롯데푸드 커피 원두 생산 공장에 드립커피 세븐카페를 운영 중인 경영주 35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원료 생두가 세븐카페 전용 로스터를 통해 로스팅 블렌딩 과정을 거쳐 완포장 제품으로 완성되는 공정을 직접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세븐일레븐 경영주 상생협의회를 통해 경영주들이 먼저 본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첫 방송을 앞둔 배우 박해진을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치즈인더트랩'에서 남자 주인공 유정 역으로 열연을 펼칠 박해진은 최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4일 첫 방송에 맞춰 '유정 삼각김밥'과 '유정 커피'가 출시된다.
박해진이 모델로 나선 세븐일레븐의 커피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서울 노량진과 롯데푸드 포승공장 등에서의 현장 시무식을 4일 오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시무식은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청년들에게 새해소원 성취 염원을 담은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따뜻한 드립커피와 함께 전달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은 먼저 오전 7시 30분 30여명의 임직원들이 학원가, 고시원 밀집지역인 서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30일 세븐카페 운영점 1000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마포신라스테이점으로 올해 1월부터 드립커피 '세븐카페' 운영을 시작한지 1년 만이다.
세븐일레븐 정승인 대표이사는 이날 1000호점 기념 명판을 마포신라스테이점 이강희 경영주에게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편의점 업계는 세븐일레븐이 올해 1월 드립커피 '세븐카페'를 새롭
2015 올 한해 편의점 업계에서는 1인 가구의 소비 형태가 주를 이뤘다. 싱글족을 겨냥한 특화 또는 브랜딩 상품을 줄줄이 출시하며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주류 판매율도 증가했다.
16일 CU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아침시간대(06~09) 매출 비중은 2.8%로 가장 크게 증가한 반면, 저녁(18~21)과
‘100엔’짜리 커피로 커피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본 편의점 업계가 커피와 환상의 궁합인 도넛 시장으로도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일본 편의점 업계는 매장 내 매출을 더 늘리기 위해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도넛류 판매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산케이비즈니스가 3일 보도했다.
100엔 커피는 일본 편의점 업계 1위인 세븐일레븐이 가장 먼저 시작했다.
부강샘스는 침구살균청소기 레이캅이 일본 닛케이 트렌디가 선정한 ‘2013년 히트 상품 베스트 30’에서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8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닛케이 트렌디는 일본의 유력 경제지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자매 월간지로 1987년 창간이래 일본에서 해마다 가장 잘 팔린 ‘히트상품 베스트 30’을 발표하고 있다. 히트상품 베스트 30은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