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9초 벽’ 깨고 8.86초로 질주개막날 경기 기록 갱신 등 진화 과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100m 달리기를 비롯해 400m, 1500m, 높이뛰기에서 잇달아 인간 세계기록을 뛰어넘으며 빠른 기술 진화를 과시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ㆍ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의 ‘톈궁 울트라’는 이날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베이징서 개막베이징휴머노이로봇혁신센터 개발 로봇, 볼트 기록 0.19초 앞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22일 베이징에서 열린 로봇 운동회에서 우사인 볼트가 보유한 남자 100m 세계기록보다 빠른 기록을 냈다.
로이터ㆍ블루버그통신에 따르면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가 개발한 ‘톈궁 울트라’는 이날 제 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
26일까지 닷새간 진행로봇 2056대 집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 참가하는 로봇 수가 지난해 첫 대회보다 약 4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주최 측이 13일 밝혔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관에서 열린다.
장광즈 베이징시 경제정보화국 국장은 “이 행사에는 16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