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6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가 11월 20일 전북 무주에서 개막한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64개국 40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8일 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파라태권도 선수권대회'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태권도원 T1
세계 정상급 태권도 선수들이 출전하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가 한국에서 처음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3일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연맹(WT) G-6 등급의 그랑프리 시리즈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 첫날인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