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모교인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학생을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로 초청했다. 모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신 회장이 직접 초청한 것으로, 컬럼비아대 MBA 재학생들은 2008년부터 롯데 계열사 견학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컬럼비아대 MBA 교수와 재학생 40명은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했다. 이들은 세계 각
“기존 투자비 3조8000억에 향후 5년간 1조2000억원을 추가로 투자, 공연·문화·체험·관광·쇼핑 등 원스톱 체험 가능한 서울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겠다.”
롯데면세점이 4일 월드타워점에서 프레스투어를 열고 ‘월드타워점 글로벌 No.1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날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는 “월드타워점은 기획 단계부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초점을 맞춘 곳"
현존하는 세계 최고 사양의 '레이저 영사 토탈 솔루션'을 우리나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CJ CGV(대표이사 서정)는 글로벌 No. 1 영상미디어 컴퍼니인 크리스티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3일 CGV영등포 스타리움에 국내 최초로 레이저 영사 토탈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단순히 보급형 레이저 영사기만을 도입하는 일반적인 사례와
전통·글로벌 맛집 한자리, 최고의 영화관 및 수족관 ‘즐길거리 가득’…교통·안전 최우선
국내 최대 규모·최고 높이의 복합쇼핑몰 롯데월드몰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쇼핑, 외식, 관광, 엔터테인먼트, 문화, 예술 등 여가생활을 한 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롯데월드몰은 14일 에비뉴엘·롯데마트·하이마트를 시작으로 15일에는 롯데시네마, 16일 쇼핑몰·면세
최근 ‘싱크홀’논란의 중심에 선 제2롯데월드 공사현장과 에비뉴엘 등 조기 개장을 앞둔 저층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롯데건설은 6일 현장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일부 저층부 매장과 방재센터 등 시설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제2롯데월드 저층부는 공사를 마치고 서울시의 인·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한참 공사가 진행중인‘월드타워’초고층건물도 처음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의 ‘수퍼플렉스 G(SUPER PLEX G) 안에 설치된 스크린이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으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
지난 3일 잠실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세계 최대 규모 스크린에 대한 기네스북 인증식이 진행되었다.
총 622석의 국내 최대 좌석수, 세계 최대 스크린이 설치된 ‘수퍼플렉스 G’는 2층 오
최근 CGV 영등포 스타리움에서 영화 '아저씨'를 관람한 강모씨(회사원ㆍ32)는 영화를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강씨의 자리는 C열(맨 앞에서 세번째 줄). 고개를 아무리 들어서 봐도 스크린이 너무 커서 화면이 한 눈에 안 들어왔다. 아저씨는 액션신이 많아 화면이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더더욱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최근 강씨와 같은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