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기간 회원도시 대상 내년 지역총회 홍보세계유산 보존·도시 발전 협력 강화
경북 안동시가 세계유산도시 간 국제협력 강화와 202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안동시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8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에 참석해 내년 10월 안동에서 개최 예정인 제6차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계획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11~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세계유산의 활용'을 주제로 '2023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은 세계유산 분야를 선도하는 수원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유산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세계유산 분야 대표 행사다.
올해 포럼은 9월 11일 오후 1시 개막식으
LG전자가 차원이 다른 올레드 사이니지를 통해 세계유산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한다.
LG전자는 경주 엑스포 대공원 내 새롭게 개관한 세계유산 미디어 홍보관인 ‘살롱 헤리티지(Salon Heritage)’에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LED 사이니지 등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살롱 헤리티지는 경주시가 운영하며 세계유산도시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