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2025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을 맞아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네모에서 정책 세미나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먼저 이날에는 '미래를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혜인 연구위원의 제2차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한 오늘날에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찾는 행사들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25~29일 ‘제9회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펭수와 헨리가 문화예술 교육의 인식을 확산하는 캠페인에 동참한다. 문체부와 교육진흥원은 EBS와
한국의 주도로 발의된 '서울 어젠다:문화예술교육정책 발전목표'가 지난 4일(현지시간) 유네스코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에 따라 매년 5월 넷째 주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예술교육 주간으로 선포돼 국가별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유네스코는 '서울 어젠다'를 토대로 193개 회원국의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유네스코는 지난해 10월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