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윤이나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6계단 끌어올리며 2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윤이나는 평균 3.52점을 기록해 지난주 23위에서 17위로 상승했다.
윤이나는 5일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17위)이 무려 15번의 듀스를 펼쳤지만, 첫 세트 획득에 실패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6경기 동안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다. 지난해 도쿄올림픽 4강의 주역인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등이 대표팀에서 은퇴하면서 전력이 크게 약화된 탓이다.
한국(세계랭킹 17위)은 16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 2개 조가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 4위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인천국제공항) 조는 29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네덜란드의 셀레나 픽-셰릴 세이넨 조를 2대 0(21-8, 21-17)으로 압도하며 4강행을 결
"8년 만에 나온 호주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우리 팀에 호주 사람들이 많은데 우승까지 해서 더 특별한 의미가 있네요."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LPGA 투어 20승째를 거뒀다. L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한 것은 2003년 박세리(25승·은퇴)에 이어 박인비가 두 번째다.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LPGA 투어 20승째를 거뒀다. L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한 것은 2003년 박세리(25승·은퇴)에 이어 박인비가 두 번째다.
박인비는 16일(한국시간)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664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3위)이 '2018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1000시리즈 마이애미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2018 마이애미 오픈'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주앙 소자(80위·포르투갈)를 2-0(6-4 6-3)으로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정현은
라파엘 나달(세계랭킹 1위·스페인)과 로저 페더러(세계랭킹 2위·스위스)가 라이벌에서 복식 파트너로 변신한다.
21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나달과 페더러가 레이버컵 테니스대회에서 복식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레이버컵은 이벤트 대회로, 유럽 팀과 세계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올해 창설된 레이버컵은 22일부터 사흘간 체코 프라하
한국 아이스하키가 세계 랭킹 17위의 강호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사상 첫 승을 거뒀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23위)은 6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6 유로 아이스하키 챌린지(EIHC) B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와 난타전 끝에 6 대 4로 성공했다
이번 오스트리아전 승리를 통해 승점 4(1승 1연장패)로 B
한국 여자 배드민턴 배연주(26ㆍKGC 인삼공사)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배연주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4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전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6-21 7-21)로 완패했다.
이날 세계랭킹 17위인 배
세계골프랭킹 17위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24)가 지카 바이러스를 이유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이로써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바이러스를 이유로 불참하는 7번째 선수가 됐다.
마쓰야마는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경기를 마친 뒤 일본 기자들에게 “나 자신과 우리 팀
20대 영건들의 우승컵 사냥이 예사롭지 않다.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끝난 소니오픈까지 9개 대회 중 5개 대회에서 20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에밀리아노 그리요(24ㆍ아르헨티나ㆍ프라이스닷컴 오픈 우승), 스마일리 커프먼(24ㆍ미국ㆍ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우승), 저스틴 토마스(23ㆍ미국ㆍCIMB 클래식 우승), 피
한국 남자 탁구가 홍콩을 꺾고 2012 런던올림픽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주세혁(35·삼성생명), 오상은(35·KDB대우증권), 유승민(30·삼성생명)이 팀을 이룬 남자 탁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노스 아레나1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전 준결승에서 홍콩을 3-0으로 완파했다.
북한과 포르투갈을 차례로 꺾고 올
유도 송대남, 男90㎏급 결승진출
송대남(33, 남양시청)이 2일(한국시간)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90㎏급 준결승에서 브라질의 티아고 카밀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송대남은 결승에서 쿠바의 애슐리 곤살레스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세계랭킹 17위인 송대남은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카밀로를 만나 업어치기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