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근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교수가 세계 최대 규모의 뇌졸중 국제학술대회인 ‘제18회 세계뇌졸중학회(World Stroke Congress 2026·WSC 2026)’ 공동의장(Co-Chair)을 맡아 학회 개최를 이끈다.
세계뇌졸중학회는 2026년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학회는 세계 100여 개국에서 300
세계뇌졸중기구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코비디엔은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서울 신촌 유플렉스 광장에서 ‘Take 2…Tell 2’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 사망원인 2위인 뇌졸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된 ‘2명에게 말하는데 2분이면 충분합니다’라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을 통해 단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