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소지 등의 혐의로 구속된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직원 조모씨가 강남 일대에서 성형외과 브로커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3일 클럽 관계자 등에 따르면 조씨는 성형외과에 손님을 연결하는 W에이전시 대표로 활동했다.또 조씨는 SNS에 해당 에이전시가 성형 관련 병원과 제휴돼 있으며 상담부터 사후케어까지 책임지고 있다는 홍보글을 올렸으며
◆ "'코르스'로 개명?"…한국 메르스 발병 세계 2위 근접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국내 확산이 빨라지면서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2위의 메르스 발병국이 될 가능성이 한층 커졌습니다. 이 때문에 인터넷 일각에서는 메르스(MERS) 단어에서 '중동'이란 뜻의 약어(Middle East·ME)를 떼고 한국 약어(KO)를 붙여 '코르스'(K
성형외과가 거리에 즐비한 압구정역 일대, 건물마다 모자를 눌러쓰고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낀 여성들이 나와 차에 오르기 시작한다. 들리는 소리는 한국말이 아닌 중국어다.
메이(28)씨는 “A성형외과 중국인 관광객 VVIP 패키지에는 성형수술은 물론 호텔 숙박과 호텔과 병원 이동시 리무진 서비스까지 포함됐다”며 “내일 아침 수술 결과를 점검하기 위해 병원에
브로커를 고용, 수술 환자를 유치해 온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병원들이 경찰에 무더기 적발됐다.
적발된 병원 중에는 규모가 큰 유명 병원도 여러곳 포함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건네고 환자를 알선 받은 혐의(의료법 위반)로 김모(52)씨 등 강남지역 성형외과 의사 27명과 박모(33)씨 등 병원 직원 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