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이트 차단·딥페이크 대응 강화공공생리대 전국 확대·고용평등공시제 추진
여성가족부에서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이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를 복원하고 분야별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였다면 2년 차에는 이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
성평등가족부가 박물관·전시관의 시설 안전과 이용 편의, 전시·교육프로그램의 성차별 요소를 지방정부가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
성평등부는 내달 1일부터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박물관·전시관 관련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평가 결과가 충분히 축적된 사업에 대해
2015년 시간선택제 행정주사 입직 후 11년 만에 5급 승진주 15~35시간 근무…성과·업무 난이도·전문성 종합 평가
성평등가족부에서 처음으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이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다. 근무시간이 짧더라도 업무 성과와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해 승진 기회를 보장한 사례다.
성평등가족부는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평
전체 유배우 가구 맞벌이 비율 48.6%…10년 새 4.4%p↑6세 이하 자녀 둔 여성 경력단절 비율 31.7%여성 비정규직 47%…시간당 임금은 남성의 72%
부부가 모두 일하는 맞벌이 가구가 전체 유배우 가구의 절반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고 맞벌이 가구 비중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지만, 어린 자녀를 둔 여성에게는 육아에
서울시교육청이 성평등 정책 추진과 성별영향평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성별영향평가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정책개선 중심의 성별영향평가 운영 △부서 간 협업 및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평가 전문성 강화 △평가 결과의 정책 반영 및 이행관리
성평등가족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정책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52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성평등부는 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정부가 지난해 추진한 법령과 사업 등에 성별 특성을 반영해 개선한 사례가 44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의 전보 제한 규정에 육아를 예외 사유로 추가하거나 여성 근로자의 신체 특성에 맞는 안전장비를 지급하는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개선이 이뤄졌다.
성평등가족부는 25일 국무회의에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성평등가족부가 여름철 물놀이장과 해수욕장 운영 사업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
성평등부는 25일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물놀이장·해수욕장 운영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기존 성별영향평가 결과가 충분히 축적된 사업을 대상으로 담
성평등가족부가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범부처 성평등 정책 협의체를 6년 만에 재가동한다.
성평등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법무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경찰청 등 6개 부처 성평등위원장이 참여하는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는 2019년 출범했으나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성평등가족부는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정책 자문 기능 강화를 위해 ‘제8기 중앙성별영향평가위원회’ 민간위원 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고영우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나영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 △김애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정남 카이스트 교수 △박귀천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박찬걸 충
성평등가족부는 4월 1일부터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축제·기념행사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에 따른 수요와 참여 균형, 고정관념 여부 등을 점검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에 도입되는 자가진단형은 담당자가 표준화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사업 전 과정을 직접 점검
여성가족부가 외부 시야로부터 남성 소변기를 차단하고, 불법촬영카메라 점검 계획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중화장실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한다.
26일 여가부는 "이번 공중화장실 설치·운영 사업의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 시행으로 담당 공무원의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평가의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이 성평등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가 올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의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전국 성별영향평가센터‧양성평등센터 관계자 연수'를 개최한다.
11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연수에는 지역 성별영향평가센터와 양성평등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현재 여가부는 전국 17개 성별영향평가센터를 통해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의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0일 내년 7월로 예정된 양육비 선지급제와 관련해 "시행되기 전까지 올해 9월 독립 법인화된 양육비 이행관리원이 선지급제 집행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체계와 시스템을 갖춰나가겠다"고 밝혔다.
신 차관은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여가부 대상 국정감사에 출석해 "아동에 대한 적절한 보호와 양육은 국가의 기본 책무
정책개선 이행률 53.9%…전년 보다 4.2%p↑사립학교 직원, 육아휴직수당에 소득세 비과세
여성가족부가 정부 정책 3789건을 개선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27일 여가부는 '2023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 7501건의 개선 과제를 도출해 3789건을 개선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책개선 이행률이 전년(49.7%)보다 4.2%
경기도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3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할 청중평가단 20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오프라인 100명, 온라인 100명으로 총 200명이다. 만 18세 이상 경기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평가단에는 온라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이 공무원 대상으로 '성주류화제도교육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양평원은 "이번 교육은 공공영역 성인지 정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양성평등기본법 제14조(성주류화조치)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정책 기획 및 집행 과정에서 성평등 관점을 통합하는 성주류화 조치를 취해야
지난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법령과 사업 등 총 2만7109건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계획을 수립한 과제는 8191건이며, 이 중 4074건을 개선 완료했다.
여성가족부는 46개 중앙행정기관과 260개 지방자치단체(시도교육청 포함)를 포함한 총 306개 기관에서 추진한 ‘2022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29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