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대 의원 모임 ‘경제는 민주당’은 13일 국회에서 ‘2026년 트렌드 분석과 경제 전망’을 주제로 새해 첫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 방향성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는민주당에는 민주당 의원 121명이 소속돼있다. 김태년 의원이 대표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정책이 신속하게 현장에 전달되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기부 소관 공공기관·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정책의 체감 시점으로 정책 실행이 지연되면 정책 효과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관별 추진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
글로벌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 고금리 등 국내 산업계 주변의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요즘이다. 특히 대기업보다 악조건을 견딜 체력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중소기업계의 어려움은 더 크다.
이런 상황에서도 홀로 승승장구하는 중소기업 산업군이 있다. ‘K뷰티’ 열풍을 다시 주도하고 있는 중소·벤처 화장품 기업들이다. 이들은 아모레퍼시픽이나 LG생활건강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