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내일채움 배움채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 배움채움은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공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0명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전국 4곳의 연수원에서 5일 시작된 '2025년 내일채움공제 영어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영어캠프는 성과보상공제(내일채움·우대저축) 사업 가입자 대상 교육·복지 사업 중 하나다. 이번 캠프는 2박 3일간 원어민 강사 중심으로 다양한 수업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성과보상공제사업 가입대상을 확대하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4월 20일 공포되면서 10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그간 성과보상공제사업의 가입 대상은 개인사업자가 운영하는 병원, 의원, 한의원 등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해 그 병원에 근무하는 근로자였다. 반면 ‘의료법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주와 근로자 간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중소기업과 근로자 간 성과공유제‘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경영성과급, 임금수준 상승, 성과보상공제 등의 7가지 성과공유 유형 중 하나의 방법으로 근로자와 성과를 공유하고 있거나 공유하기로 약정한 후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
중소벤처기업부는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 롤 모델인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중소기업인 12명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존경받는 기업인’은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 중심의 기업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모범 중소기업인이다. 중기부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12명을 포함해 총 48명의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왔다.
올해는 처음으로 국민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 핵심인력 장기재직 지원프로그램인 ‘희망엔지니어적금’이 출범 2년여 만에 사라진다. 사업 자체는 사라지지만 처음으로 장기재직 핵심인력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을 선보였고, 최근엔 중견기업들의 가입 숫자가 크게 증가하는 등의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7일 중기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까지 제3기 사업 접수를 마감한 희망엔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 중 정책금융이 주력인 만큼 외부에선 중진공을 금융기관으로 보는 시각이 강했다. 정작 중진공은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이 본질인데 주객(主客)이 전도된 인상이어서 취임하자마자 조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동시에 중소기업들의 글로벌화 지원에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다.”
취임 다섯 달을 맞은 중진공의 첫 민간출신 수장 임채운 이사
정부가 오는 2019년까지 5000개 중견기업을 육성하고, 100여개에 달했던 성장걸림돌도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다. 중견기업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없애 올바른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용 155만명, 수출 97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중소기업청은 10일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적어도 경기도권에만 있었으면 이렇게 인력 채용이 어렵지 않았을 겁니다. 지방, 그것도 맨 끝자락인 경상남도 지역 중견기업들에게 젊은 인재들을 찾기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최근 경주에 위치한 A자동차부품업체 대표이사가 기자를 만나 꺼낸 첫 마디다. 이 회사는 대기업 1차 협력사로 자동차부품업계에선 덩치가 큰 중견기업에 속한다. 대졸 신입 초봉도 4000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0일 여의도 중진공 본사에서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 대(對)국민 브랜드 네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3266건의 브랜드 네임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최종 13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작에는 사업주와 핵심인력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의미의 ‘중소기업 어깨동무 공제’가, 우수
중소기업청이 ‘희망엔지니어적금 출범 1년 만에 폐지된다’는 18일자 이투데이 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냈다.
중기청은 “희망엔지니어적금 사업은 6월 말까지 접수 중에 있으며 현재 폐지 방침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촉진하기 위한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공제’ 사업을 오는 8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며 “희망엔지니어 적금 사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인력 확보를 지원하는 중소기업청의 ‘희망엔지니어적금’ 사업이 실시 1년여 만에 폐지된다. 민간 협력사인 하나은행의 역마진 상태가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이 힘들어진 것이 원인이다. 이에 정부가 현실적 사업 구조 파악도 하지 못한 채 성급히 사업을 추진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8일 관가에 따르면 중기청은 현재 2기 모집 중인 희망엔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8월 도입 예정인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공제’ 사업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명 공모전을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보상공제는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및 인력 수급 불일치 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업주와 근로자가 5년 간 매월 일정 금액을 공동으로 적립하고, 근로자가
정부가 27일 발표한 ‘2014년 경제정책방향’은 교육·의료·금융 등 서민 생계비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담고 있다. 국민들이 경제성장의 온기를 고루 느끼게 하려는 내년 경제정책의 목표와 궤를 같이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민생사업도 하나 둘 가시화한다.
◇ 국가책임 보육 강화…기초연금 하반기 시행=교육부
내년도 중소기업청 예산이 올해보다 3500억원 가량 늘어난다.
한정화 중기청장은 30일 2014년도 예산편성안 브리핑을 통해 중기청 내년 예산안이 올해(6조6232억원)보다 3589억원(5.4%)확대한 6조9821억원으로 편성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 이후 최근 5년간 동안 올해(7.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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