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곡성·구례·하동 등 섬진강 권역 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섬진강스테이 관광지 순환버스'를 시범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에 따른 관광진흥사업이다.
4개 시·군이 2021년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광역관광 협력사
작년 강우량 1342mm…홍수기 후 10~11월 예년比 161%
환경부는 13일 기준 부처 소관 전국 20개 다목적댐 저수량 조사 결과 예년 대비 127% 수준인 83억6000만 톤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내린 강우량은 1342mm로 예년과 비슷(예년의 106%)했지만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가 종료된 10~11월에 내린 비가 예년을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발표한강 등 3개 권역에 다목적 3·용수전용 4·홍수조절 7집중호우 피해액 3년간 1.6조…"80~220mm 비에도 안전"8월부터 지역설명회…환경장관 "댐주변 지원예산 대폭↑"
정부가 기후 위기로 인한 홍수·가뭄에 대비하고 국가 전략산업 관련 용수 확보 등을 위한 기후대응댐 14곳 건설을 추진한다. 모든 댐 건설이 마무리
정부가 영산강·섬진강 권역 가뭄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력 발전용 댐인 보성감댐의 용수를 활용한다. 보성강댐 대체전력 생산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다목적댐인 소양강댐이 맡는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가뭄 대응책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 중인 보성강댐을 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영산강·섬진강 유역의 지속된 강우 부족으로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