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李 오차범위 내 접전 결과 잇따라 발표 설 연휴 '최대 분수령'이라지만…가늠 어려워 최대 변수 첫 양자토론, 무산 가능성 커
설 연휴가 ‘대선 최대 분수령’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연휴 초반에 실시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여론조사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여전히 승패를 가늠하기 힘
설 연휴 기간 여야가 일제히 전국 단위의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살펴 조사 결과에 따라 우세·열세·경합 지역을 분류해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새누리당은 연휴 직전부터 연휴 마지막 날까지 4일 동안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을 통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