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일 우리종합금용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을지로 사옥에서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
설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자산클린화와 리스크 관리체계 개선으로 안정적 성장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내년에 신속히 턴어라운드를 이뤄 우리금융그룹의 효자회사가 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종합금융회사의 다양한 라이선스와 우리금융의 신인도
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금융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에 이영태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우리종합금융 CEO 후보에 설상일 우리종금 부사장을 각각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날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어 이같이 정하고 각 계열사 이사회에 통보했다.
대추위 측은 후보 선정 기준에 대해 전문성과 그룹가치 극대화를 통한 원활한 민영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선임 절차가 다시 시작됐다. 박영빈 경남은행장과 황록 우리파이낸셜 사장은 재신임을 받아 남은 임기를 채운다. 이순우 회장이 행장직을 겸직하기로 한 우리은행과 유임된 3개 회사를 제외하면 10개 계열사 대표이사가 교체됐다.
5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지난 4일 대표이사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이 같은 인사 방향을 확정
우리은행은 권기형 전 IB사업단 상무를 자금시장본부 집행 부행장에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IB사업단 상무에는 설상일 전 WM(웰스매니지먼트)사업단 상무가 발탁됐다.
김옥정 전 강남2영업본부장은 WM사업단 상무로 , 정영자 전 서교중앙지점장은 강남2영업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우리은행은 "자산서비스 분야를 강화하기 위하여 WM사업단장과 강남2영업본부
미래성장동력 발굴, 지속성장을 위해 전문성과 영업력을 겸비한 부행장, 상무 선발
경영여건 변화에 맟추어 내실 성장의 기반 구축
우리은행은 2012년의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 집중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9일 부행장 및 상무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대해 2011년 실적 및 경영성과를 최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