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기획전…5만원 이하 선물세트 비중 약 70%
토스는 자사 커머스 플랫폼 ‘토스쇼핑’에서 설 명절을 맞아 ‘설날 선물·먹거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명절 수요가 높은 식품과 생활·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87%의 대폭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 기획전은 고물가 시대 속 소비자들의 부
올해 설 선물은 3만 원 미만의 ‘초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티몬에 따르면 최근 2주간(1~13일) 고객들의 설 선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만 원 미만 ‘초실속형’상품 매출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지난해 설과 비교하면 10%p 상승한 수준으로, 5만 원 미만으로 범위를 확대할 경우 전체의 76%에 이른다. 반
GS리테일은 다음 달 3일까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을 통해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 설날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심플리쿡 한식 메뉴 29종으로 구성됐다. 최대 할인율은 무려 50%에 달한다.
주요 행사 메뉴는 서울식소불고기전골, 국내산순살돼지갈비찜 등 고기 메뉴 4종, 박가네빈대떡 4종과 한와담블랙 한우곰탕, 단호박버섯영양밥
3만 원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다.
티몬이 설을 앞두고 최근 2주간 자사의 설 선물세트 판매 추이를 조사한 결과 3만 원 이하 설 선물세트 구매 비중은 65%로 지난해(44%)보다 11%p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2년 전(33%)과 비교하면 2배가량 상승한 수치다. 이 가운데 2~3만 원대 설 선물세트가 27% 비중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설 명절을 20여 일 앞두고 이커머스 업계가 설 선물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가성비를 높인 1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확대해 고객 부담을 줄이고, 큐레이션을 통해 목적에 맞는 상품을 제안해 고객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11번가는 설을 앞두고 21일까지 설 선물 2000여 종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는 ’격이 다른 2020 설
무신사가 설 연휴를 맞아 ‘2019 설날 기획전’을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무신사 2019 설날 기획전’은 휠라, 탑텐, 커버낫 등 주요 인기 브랜드 상품부터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신상품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랜덤 쿠폰 이벤트와 100만 원 소원 댓글 달기, 19자 덕담
인터파크가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19 가득한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국내 온라인 쇼핑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에 맞춰 타임 행사, 신선 제품 카테고리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파크는 기획전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에 1개 제품을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이는 ‘오늘의 초특가’ 카테고리를 마련
미국방부 위생검사 합격 인증을 받고, 국내 유일하게 미국방부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김치인 '함채'가 GS이숍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월 10일까지 미국 아이로봇사의 로봇청소기 '룸바 레드' 5대를 증정하는 '참 편한 설날 기획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4일마다 1대씩 '로봇청소기 룸바 레드'를 총 5대 증정하며 당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