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강부문 원팀(One-Team) 체제로 고질적 취약점 해소 및 안전·환경 리스크 획기적 축소현장 맞춤형 신기술·신소재 도입으로 공정 운영 지표 대폭 개선… 타 공장 수평 전개 추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철강 생산의 핵심인 연·원료 이송설비 개선에 성공하며 조업 안정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각종 설비 고장과 환경·안전 위험 요소를 동시에 해소하면서 스마
포스코가 3개월 내 포항제철소 전 제품 재공급을 목표로 국내 철강 수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6일 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항제철소 침수 이후 복구 작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15일 선강부문을 완전 정상화하고 냉천 범람의 피해가 컸던 압연라인 복구작업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포스코는 9월 말 1냉연과 2전기강판, 10월 중 1열연
종합소재 전문기업 포스코엠텍이 신임 이경목 대표이사 체제로 소재 및 철강원료 전문기업을 향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포스코엠텍은 17일 포항 본사 사옥에서 이경목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신임 대표와 회사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