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산업통상부 산하 자원 공기업들에 대한 고강도 구조개편을 단행한다.
분산돼 있던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하나로 합쳐 초대형 자원 공기업을 설립하고, 고유 기능을 상실한 석탄공사는 전면 청산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
정부가 3일 발표한 '공공기관
용산 드래곤즈, 지역 어린이 대상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다이소, 강원도 폐광지역 찾아 연탄배달 등 현장 봉사교촌, 광주광역시 시각장애인에 교구 전달ㆍ체험 활동
국내 유통업계가 연말 강추위 속 지역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가 하면 강원도 내 난방취약계층을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강원도 도계지역에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성다이소 임직원이 도계 탄광촌 지역에 방문해 취약가정 및 지역아동센터에 연탄 2800장과 등유 1900L 등을 전달했다.
강원도 삼척시 도계지역은 1960년대 대표적인 탄광촌으로 당시 탄광개발 활성화와 수요 증가로 황금기를
아우라지역은 1971년 정선선의 여량역으로 영업을 개시했다. 역 주변은 그림 같은 풍경과 아름다운 나무로 유명하여 값비싼 정선의 소나무 때문에 ‘떼돈 번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실제 이곳에 역이 들어선 것은 그 나무가 오래 묵혀 탄생한 석탄 때문이었다. 석탄 수송을 위해 세워진 역이었지만 불과 20여 년 만에 석탄합리화정책으로 역원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고
역 승강장에 놓인 벤치에 앉아 열차시간을 기다리며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곳. 정동진역이 위치한 정동진은 ‘한양의 광화문에서 정동쪽에 있는 나루터 마을’이란 뜻의 이름으로, 신라시대부터 임금이 사해 용왕에게 제사를 지낼 만큼 그 자연풍광과 일출이 아름다운 곳이다. 이러한 정동진의 역사답게 정동진역은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역으로 세계에서 손꼽
남북경협이 시작되면 최근 국내 장비 수요 위축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석탄 장비 제작업체들이 북한에 장비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대한석탄공사는 22일 강원도 원주시 본사에서 '평화에너지 확산을 위한 남북석탄산업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북한 석탄 광산에 종사했던 새터민 출신을 포함해 '북한개발연구소'가 북한 석탄광산의 운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다누리-다이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족하고 강원도 삼척시 도계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다누리’는 기존의 행복박스 나눔 활동에 이어 사업의 본질과 유·무형적 자산을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공감, 사회적 기업과의 동행, 미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