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2023년까지 고속도로 정체 구간을 220㎞가량 줄이기 위해 갓길차로 설치와 노선 확장 등 대대적 개선 작업에 나선다.
도로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5차 고속도로 교통 정체 개선계획(2021∼2023년)'을 수립·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정체 구간 개선을 위해 3년 단위로 정체 구간을 재선정하고 개선 계획을 수립한다. 이
연휴 막바지이자 개천절인 3일 귀경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현재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지만,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수도권 제1 순환선(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양방향에서 시속 40㎞ 미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3349명으로 2018년과 비교해 11.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사망자가 두 자릿수나 줄어든 것은 2002년(10.8%) 이후 17년 만이다. 그러나 인구 10만 명당 전체 사망자 수는 2017년 기준으로 8.1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5.2명에 비해 여전히 1.6배 높은 수준이다.
국토교통부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전국 고속도로에서 귀경길 정체 도로가 속속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 요금소까지 도착하는데 걸리는 예상시간을 발표했다.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목포 4시간 30분(서서울 요금소 기준), 대구 4시간 30분, 광주 4시간 20분, 강릉 2시간 50
설 당일인 25일은 오전 9시~10시 전국 고속도로에서 귀성방향과 귀경방향 모두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께 절정에 이르다 밤 이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방향 정체는 오후 3∼4시께 극에 달했다가 오후 11시 내지 26일 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방향 정체는 오후 3∼5시께 절정에 다달았다가 26일 오전
올해 설 고향 가는 길에는 설 전날인 24일 오전 9시~10시, 귀경길에는 설 당일인 25일 오후 2시~3시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귀성길에는 서울~부산 8시간 10분, 서서울~목포 7시간 10분, 서울~강릉 4시간 20분이 소요되고 귀경은 부산~서울 8시간, 목포~서서울 7시간, 강릉~서울이 3시간 5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여름휴가 성수기에 하루 평균 49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84.1%가 승용차를 이용하고 동해안권(31.8%)으로 휴가지를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18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과 원활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22
올해 어린이날(5월 5일)은 6일 대체공휴일까지 3일간의 연휴가 이어지며, 연휴 기간 나들이 차량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번 주말 예상교통량은 4일(토)이 전주보다 44만대 증가한 543만대, 5일(일)은 60만대 증가한 482만대, 6일(월) 30만대 증가한 477만대로 각각 집계됐다.
토요일 수도권을 빠
올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길은 추석 하루 전인 23일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24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지난해보다 5일이나 짧은 연휴로 총 이동인원은 2.7% 감소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26일) 중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664만 명으로 추석 당일(24일)에 최대 760만 명이 이동할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국내 완성차 업체 4개사가 '2018 하계휴가 기간 중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현대·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 4개사가 실시한다. 점검은 각 자동차사의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한다.
현대차는 25일부터 다음달 10
한국타이어가 나들이객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용인휴게소(영동선, 강릉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제2서해안선, 평택 방향), 화서휴게소(청원상주선, 상주 방향), 여산휴게소(호남선,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선, 서울 방향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면서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고속도로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교통량은 459만 대로 최근 겨울철 주말보다 다소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부선과 서해안선, 중부선, 영동선 등은 오전 7~8시부터 혼잡이 시작됐으며,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잠원나들목 주변에서 긴 줄이 늘어선 상황이다.
기흥나들목에서
설날인 16일 오전 광주·전남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 현상이 본격화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승용차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50분, 버스로 4시간 50분이 각각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시각 서서울에서 전남 목포까지는 6시간, 반대 방향은 7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광주에서 서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액이 1114억 93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고속도로 통행료 상습 미납 차량 상위 10대 모두 누적 미납액이 1000만 원이 넘고 1위는 2400만 원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2012~2016년 통행료 미납현황’을 살펴보면 2016년
올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은 추석 하루 전인 3일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4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석은 귀성 연휴기간이 길어 평균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6시간, 서서울→목포 5시간40분 등으로 지난해 보다 최대 2시간35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귀경은 부산→서울 7시간20분, 목포→서서울 6시간1
한국타이어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7곳에서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고객의 차량 성능 유지와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해 매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안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한국타이어는 봄철을 맞아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속도로 무상점검서비스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며,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와 배터리 등을 점검한다.
이번 정기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는 △화성휴게소(서해안선‧목포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제2서해안선·평택 방향)
올해 고속도로, 국도 등 73개 구간 918㎞의 간선도로망이 구축돼 교통 소통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상반기 중 도로 부문에 7조3300억 원의 재정을 조기 집행(집행률 61.4%)하는 등 전년(56개 구간 638㎞)에 비해 도로 개통 물량을 44% 확대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고속도로는 동홍천 ~ 양양(6
정부가 2020년까지 중부선 남이~호법, 김해공항~대동, 서평택~매송 등 고속도로 상습 정체구간을 확장해 혼잡구간을 절반 가까이 줄이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15년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가 약 2000만 대에 달하면서 고속도로의 상습 정체가 심각해지자 고속도로의 신설 및 확장을 추진키로 한 것이다.
12일 국토부가 발표한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