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3일 천안함을 찾아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기에는 북한이 3대에 걸쳐 너무나 많이 거짓 평화공세를 했다”며 최근 남북 대화기조를 비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천안함 기념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 그는 “북한은 3대에 거쳐 8번의 위장 평화쇼를 했는데 지금 김정은이 하고 있는
가수 은가은이 이승기와 함께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노래를 부른 소감을 전했다.
은가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실검에 오르다니. 역시 이승기 선배님 파워가 대단하십니다. 같이 뜻깊은 날 노래 함께 부를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짱 멋지시구 성격두 짱좋으시구 므흣므흣.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나라를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국군 장병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침몰 사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 등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기리고자 지정된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24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다.
'서해 수호의 날'은 북한의 끊임없는 대남 무력 도발을 기억하고, 서해 수호를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여당 지도부 모두 참석하지 못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물론 야당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 행사였다. 같은 시간 여당은 이른바 김무성 대표의 '옥새 투쟁'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최고위 회의를 이어갔다.
박 대통령은 25일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금 북한은 국제사회의 전례 없는 제재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북한의 어떤 위협에도 대한민국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무모한 도발은 북한 정권 자멸의 길이 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금 북한은 국제사회의 전례 없는 제재 조치로 사실상 고립무원 상태에 놓여 있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전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국민의 하나된 힘만이 북한의 도발을 영원히 끊는 길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 대통령은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를 기리면서 북한의 도발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안보 결의를 다졌다.
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
롯데월드타워가 25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서울 지부 회원들과 DMZ(비무장지대, demilitarized zone) 내 초등학교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초등학교’ 학생과 부설 유치원생들을 초청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서해를 수호하다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기리는 날로, 올해부터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