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전국에서 아파트 3만 가구가 집들이에 들어간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전국 46개 단지에서 총 2만9386가구가 입주를 진행한다. 수도권은 전월보다 82%(4622가구) 증가한 1만272가구가 입주를 시작하고, 지방은 18%(2967가구) 증가한 1만9114가구가 입주민을 맞이한다.
서울은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입주를 앞두고 있
신규 분양시장의 중소형 아파트 열풍이 서울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전체 건립가구 수에서 대형을 줄이고 중소형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모든 물량이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도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 중소형 비율이 높아진 이유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
걸어서 지하철 2개 이상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멀티역세권’ 아파트가 뜨고 있다.
현재 서울 9개 노선 등 수도권에만 총 19개 노선이 깔려 있다. 이제 지하철 1개 노선만 가까운 아파트는 역세권 축에 들지 못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역세권 아파트는 부동산시장에서 전통의 블루칩으로 통한다. 출퇴근과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역세권을
대우건설은 서초구에 공급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견본주택에 지난 26일부터 주말 3일 동안 총 2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 오한승 분양소장은 "트리플역세권과 강남역 주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어 입지가 탁월할 뿐 아니라 강남에서 보기 드문 중도금 무이자를 실시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방문이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
대우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서초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0㎡ 총 907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59㎡ 19가구, 97㎡ 35가구, 104㎡ 18가구, 120㎡ 71가구 등 14
대우건설은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에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고객 사전 품평회를 진행한다.
품평회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관람이 가능한 주택형은 97A형과 120A형 두가지 타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내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개선사항을 확인하고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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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공영,
대우건설은 지난달 28일 서초삼호1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2190억3514만원 규모의 서초삼호1차아파트 재건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6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지역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11번지 외 2필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