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국이 눈물의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3년 만에 가진 단독 콘서트다.
지난 12월 3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서인국의 단독 콘서트 '민트 초콜릿(MINT CHOCOLATE)'이 연말의 마지막 밤과 새해의 첫 밤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공연명처럼 민트 컬러로 염색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서인국은 신곡 '
가수 서인국이 눈물점 때문에 빚어진 사연을 털어놨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수 서인국이 자신의 눈물샘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인국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 같이 출연한 공효진의 어머니에게까지 '눈물점이라 눈물을 많이 흘린다. 빼는 것이 나을텐데'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
가수 서인국이 바쁜 스케줄로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서인국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으로 스케줄상의 문제가 발생해 프로그램에 하차하게 됐음을 무지개회원들에게 전했다.
서인국은 “영화와 드라마 준비로 정기적인 모음에 항상 나오기 힘든 상황에 처했다. 정말 죄송하다”며 하차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노홍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