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해빙기를 맞아 한옥 안전관리 지원을 본격화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찾아 구조 이상을 점검·상담하는 ‘한옥출동119’ 서비스를 운영하고, 손상이 확인된 한옥에는 가옥당 연 1회 최대 600만원 범위에서 직접 수선까지 지원한다. 드론 점검이 어려운 북촌 등 비행금지구역에는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지상 촬영 방식을 도입해 점검 공백도 메운다.
한옥 165동 밀집 제기동 988번지 일대 재정비건폐율 90% 완화·주차장 설치 면제 등 특례경동시장 연계 한옥카페·한옥스테이 조성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 한옥 밀집 지역이 전통시장과 결합한 새로운 한옥 관광·문화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5만2576㎡) '제기동 한옥마을'을 '건축자산 진흥구역'으로 지정하고
설날 '북촌도락' 시작으로 축제·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 연중 운영5월 밤마실·10월 한옥위크 대표 축제⋯북·서촌 한옥 매력 집중 조명전통공예 원데이클래스·한옥 콘서트·체험형 K-리빙 콘텐츠 확대
글로벌 K-컬처 열풍 속에서 지난해 54만 명이 찾은 북촌·서촌 일대 '서울 공공한옥'이 설날 행사를 시작으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확대 운영한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7가구에 총 209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99대 1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15~16일 접수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모집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생아가구·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공공한옥을 시세의 60~70% 수준으로 임대하고 거주
서울시가 신혼부부를 위한 ‘한옥 미리내집’ 공급에 본격 착수한다.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임대료는 시세 대비 60~70% 수준이다.
서울시는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내년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종로구 6가구와 성북구 1가구 등 총 7
무더운 여름날, 퇴근 후 고즈넉하고 시원한 한옥에서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은 하절기 야간개방 행사로는 처음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에는 북촌, 금요일에는 서촌에 소재한 서시 소유 공공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미래를 짓는, 서울'을 주제로 서울한옥과 목조건축 전시회가 열린다. 친환경 벽돌 만들기, 미장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서울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서 올해 첫 번째 기획 전시로 이달 29일까지 서울한옥과 서울 목조건축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주 폴리와 연계해
서울시는 '서울한옥, 또 다른 도전과 실험'이란 주제로 이달 17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한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옥건축가, 전문가, 대목수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도시건축으로서의 잠재력과 발전적 디자인 등 새로운 한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참여할
서울시는 한옥 건축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북촌문화센터에서 '한옥건축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의는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오후 2시~오후 4시) 총 4회 진행되며, 신청은 '서울한옥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한옥건축교실에선 서울시가 발표한 한옥정책 장기 종합계획인 '서울한옥 4.0'에 담긴 전통 한옥의 개념 확장이 건축의 구조적
서울시는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한옥 거주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한옥 보수 방법을 담은 17편의 영상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는 한옥의 역사나 미학, 건축을 다루는 정보는 있으나 정작 한옥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한옥 유지관리 정보는 부족했다. 이는 한옥에 사는 사람의 불편함은 물론이고 한옥에 살고 싶은 사람까지 주저하게 되는 요인
건축을 넘어 K-리빙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서울 서촌 한옥에서 젊은 디자이너들의 새롭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서울시는 3월 10일까지 서울한옥 서촌 라운지에서 최신 디자이너 3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뉴 페이스(New Face)’ 전(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0월 개소 후 시범운영을 거쳐
서울시는 서울 한옥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새로운 정책 브랜드 '서울한옥'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서울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의 일환이다.
이번에 개발한 서울한옥 브랜드는 서울한옥의 다변화·다각화를 생동감 있게 재해석,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정체성은 '오늘의 집'으로,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담는
한옥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옥 건축 대중화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서울우수한옥' 2023년 선정 대상이 공개됐다.
27일 서울시는 전통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일상 속 한옥을 발굴하는 '제8회 서울우수한옥' 심사 결과, 서촌한옥마을 '상촌재'를 비롯한 총 9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선정된
선사시대 역사적 문화유산이 남아있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에 한옥마을이 조성된다.
20일 강동구는 지난달 서울시의 ‘서울 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에 따라 ‘한옥마을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 결과 암사동 248-1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암사동 248-1일대는 시에서 발표한 한옥마을 대상지 6곳 중 두 번째로 규모(7만244㎡)가 크다. 특
한옥의 필수적 요소만 갖추면 전통한옥이 아니어도 서울시로부터 건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2일부터 한옥건축양식을 적용해 건축물을 짓는 경우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옥보전구역 내)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여부는 한옥, 한옥건축양식 건축물의 수선 또는 신축을 원하는 건축주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서울시 심의를 거쳐 보조금
서울 시내 한옥을 방문해 마당과 사랑방 등을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북촌·서촌·은평한옥마을 일대에서 '2023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한옥위크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시, 체험, 공연, 투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평소 방문할 기회가 적었던 한옥을 개방,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열리는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건축가 조정구가 설계한 '한옥 파빌리온'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일부터 열린송현녹지광장 서측 공간에 한옥 파빌리온 '짓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행사다.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 물길,
서울시는 4일부터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2023 어린이 한옥캠프’를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한옥캠프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 진행되며 하루 13명씩 참여할 수 있다.
계동 근대 한옥에 대해 알아보는 1교시는 북촌문화센터 전문 해설사와 함께 사랑방, 대청마루 등 여름 정취가 깃든
서울시가 서울 시내 한옥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북촌·은평 등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대상지를 찾아 나선다.
서울시는 다음 달 21일까지 새로운 한옥마을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첫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8월 중 공모심사위원회를 거쳐 9월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새로운 한옥, 일상 속 한옥, 글로벌 한옥’
서울시는 이달 10일과 16일, 17일까지 3일간 북촌문화센터와 북촌한옥청에서 ‘6월의 북촌도락-네트워크 단오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촌 주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세시풍속을 재해석, 건강하고 풍요로운 여름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북촌 주민과 함께 대표적인 단오 음식 수리취떡을 만들어 먹고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독자를 대상으로 서울 한옥 게스트하우스 숙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혜화동에서 한옥 게스트하우스 유진하우스를 운영하는 김영연 대표는 신간 ‘혜화동 한옥에서 치매 엄마랑 살아요’를 펴내며, ‘브라보 마이 라이프’ 4월호 ‘북인북’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번 이벤트는 인터뷰를 계기로 기획됐다.
숙박은 5월 1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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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와 함께하는 도심 산책
가을밤 서울 도심은 미디어아트로 물든다.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외벽(아뜰리에 광화), 광화문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3곳에서 매일 밤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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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월 한 달간 도심 곳곳에서 패션, 예술, 건축, 첨단기술, 불꽃놀이까지 다양한 문화 행사를 열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서울시는 “집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의 향연을 시민들과 나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