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지털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서울청년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1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실생활 금융부터 디지털자산, 미래 금융까지 다양한 주제의 금융 지식을 퀴즈로 점검했다.
행사는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8일부터 19일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일대에서 2026년 서울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의 날인 19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지난 1년간 성장과 변화를 경험한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다음 단계의 도전
시청 구내식당 특식 메뉴 첫 채택⋯민간·해외 판로도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들이 올해 각종 판로개척 행사에서 총 56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방위적인 판로 지원이 청년 식품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서울광장·시민청 등 청년 행사 ‘풍성’대규모 동창회·잡페어도 열릴 예정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오직 청년만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주말 청년들은 정책 체험박람회 체험부터 그간 만나지 못했던 동창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16일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21일까지 ‘2023
16~17일 양일간 서울광장서 정책 박람회18~21일 시민청서 영테크 특강 등 개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이달 16~21일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내 시민청에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청년들은 정책 체험박람회부터 영테크 특강 등 필요한 정보를 얻고 즐거운 활동도 경험해볼 수 있다.
7일 서울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서울 청년 197명이 참여한 '청년판 의회'가 그동안 펼친 의정활동의 결과물을 19일 서울시의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직접 전달한다.
서울시는 청년의회 당일 각 실·본부·국장이 함께 출석해 청년들의 질의에 답하고 제안된 의제들을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청년의회는 발의한 정책 의제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점검하고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