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표 전통시장·골목상권 38개 업체 참여'낮에는 전통시장, 밤에는 야장'⋯음식·볼거리 풍성
서울 곳곳에 있는 시장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야장 축제가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축제 현장에는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부터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물, 전통공예·수공예, 생활잡화·소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상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두 장관 후보자 연쇄 사퇴에 ‘인사 실패’ 대통령 책임론 확대집값·민생경제로 전선 넓혀…추석 이후 장외투쟁 여부도 저울질
국민의힘이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대여 공세의 전선을 인사에서 부동산·민생경제로 넓힌다.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연쇄 사퇴로 확보한 인사청문 정국의 동력을 추석까지 이어가 정부의 국정운영 전
배달의 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시 주최로 2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리는 '추석명절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 할인 판매전'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배민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11곳의 241개 점포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이 음식 배달과 픽업 주문 시 각각 3000원·5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사업에 선정된
2022 월드컵 거리응원 계기로 광장 재탄생대한민국 현대사의 주 무대…소통의 장으로
서울의 심장부 ‘서울광장’이 올해 5월 1일 차도에서 ‘시민 대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지 20년을 맞았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광장을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가꿔간다는 계획이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광장 20돌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페스타
서울시가 인공지능 및 로봇기술을 활용해 심야시간대 전통시장 화재감시에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 안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화재순찰로봇’을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 소방재난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8~2022년) 서울지역 전통시장 화재는 총 140건으로, 758여억 원의 재산피해와 1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수용품 및 농수축산물 할인전통시장 주변 무료 주·정차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서울 내 전통시장 106곳에서 제수용품 및 농수축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17일 서울시는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특별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서울 내 106곳 전통시장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경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푸드트럭 야시장 허가에 힘을 보탰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했다.
경동시장은 1960년 설립돼 한약재 거래 등으로 특화된 83년 역사의 전통시장이지만 유통시장 변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위기를 겪어왔다.
이젠 전통시장에서도 당일ㆍ묶음ㆍ새벽 배송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2일부터 서울 전통시장(노량진수산∙ 청량리∙암사)을 대상으로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는 서울시가 국토부가 공모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에 선정, 추진하는 것으로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배송문제를 해소해 소비자의 편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기간 다양한 경제정책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광주 유세 때는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와 함께 기업들의 자유로운 경제활동 보장을 약속했습니다. 여러 규제로 힘들었던 유통업계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유통업계는 차기 정부에서 대표적인 규제인 ‘대형마트 의무휴무제’가 완화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의무휴무제는 과연 어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부화가 진행된 단계에서 인위적으로 중단시킨 일명 ‘부화중지 오리 알’ 4000개를 시중에 판매ㆍ유통ㆍ판매한 일당 4명을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축산물 위생관리법'은 부화중지 오리 알을 식용으로는 물론 판매ㆍ유통을 금지하고 있다. ‘부화중지 오리 알’은 부화기에서 실온보다 높은 36~37℃로 보관돼 부패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이앤씨가 올해 스마트 아크 차단기의 본격적인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등 해외는 스마트 아크 차단기 설치가 의무화된 가운데, 국내는 아직 법제화 검토 중인 상태이며, 관련 법 개정이 상용화 성공에 탄력을 줄 전망이다.
20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아이앤씨는 올해 4분기부터 과전류 보호장치를 가진 누전차단기(RCBO)에 ’아크검
올 설에 서울 전통시장에서는 대형마트보다 15% 싸게 차례상 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14일 서울 시내 25개 구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총 76곳을 대상으로 2020년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을 발표했다.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 25명이 7일 서울시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25곳
서울시는 소규모 점포가 밀집되어 있고, 낙후된 시설로 인해 화재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자치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으로 6일부터 4개월간'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서울 전통시장 화재 51건 가운데 51%(26건)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발생했을 정도로 전기 안전관리는 화재
최근 3년간 서울 시내 전통시장에서 총 2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부상하고, 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시는 대형 화재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전통시장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4년부터 지난 9월까지 최근 3년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건수는 24건으로, 1명의 부상자와
서울시와 전라남도, 서울상인연합회와 전남상인연합회는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3동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진병호 서울상인연합회장,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협약에 따라 매달 넷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전
앞으로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교통카드로 장을 볼 수 있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망원시장(마포구) △길동시장(강동구) △신원시장(관악구) △신창시장(도봉구) △영천시장(서대문구), 정릉시장(성북구) 등 6개 시장으로 시작으로 2018년까지 서울시내 330개 전통시장에서 신용카드는 물론 티머니형 교통카드, 후불교통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서울 중구 무교로 일대가 19일 열린 '제2회 서울 전통시장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 개발과 홍보 등 시장 자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시에 위치한 74개의 전통시장 및 상점이 참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시는 올해 전통시장 30곳의 주차장과 소방시설 등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예산 167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우선 주차공간 100면을 보유한 3층 규모의 수유·수유재래·수유전통시장 연합주차장이 하반기 문을 연다.
성북구 정릉시장에도 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매년 1∼2곳에 주차장을 추가로 건립하고 주변도로 주·
전기낭비가 심한 백열등을 서울 전통시장 점포 10곳 중 1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12개 골목형 전통시장 내 1만9511개 점포의 조명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11.3%가 에너지 효율이 낮은 백열등을 쓰고 있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전통시장 점포의 백열등 사용률은 2년 전 비슷한 조사 때 18.9%보다 약간 낮아졌다.
그러
서울시가 전통시장 에너지 절약왕을 선발한다.
시는 겨울철 전력수급 위기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중대형시장과 소형시장 등 2개 부분으로 총 329개소 중 14개의 시장을 선발하며 14곳을 선발해 총 500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며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