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 G마켓, 옥션 등이 기존 구매 패턴과 연령, 성별 등을 파악해 상품을 선택·제공하는 큐레이션 쇼핑(Curation shopping)에 나섰다.
롯데닷컴은 최근 주말매장을 리뉴얼한 ‘두근두근 위켄드몰’을 오픈하고 고객 특성을 반영한 캐릭터 ‘몰리’를 선보였다. 몰리는 32세의 기혼 직장인 여성으로 트렌드에 민감하며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소비를 추구
옥션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여름 생필품, 가전, 패션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짝꿍 상품을 덤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옥션 BOGO(BUY ONE, GET ONE) WEEK’라는 이름의 이번 행사는 여름 먹거리와 생필품부터 생활가전 및 패션상품 등까지 여름 시즌에 꼭 맞는 총 50여종의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 묶음상품은 합산 가격
옥션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울랄라 세일’ 코너를 통해 제습기를 16만9000원에 선착순 500대 할인 판매한다.
옥션에 따르면 최근 한달 간 제습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해 새로운 대표 여름가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특가 기획된 제품은 6L의 제습량을 탑재한 ‘위닉스 가정용 제습기 DHJ-069BNO’ 모델이다. 또 ‘울랄라 코너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집에서 곤충에 관한 모든 상품을 총망라한 곤충전문관 ‘벅스’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옥션은 충우곤충박물관, 벅스매니아, 곤충닷컴 등 곤충전문 판매몰 등 커뮤니티들이 입점해 총 25종류에 달하는 곤충을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사육 도구, 곤충 먹이, 관련 서적 등 다양한 곤충 관련 콘텐츠도 선보였다.
벅스에서는 인기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은 진에어 해외 전 노선의 2인 항공권을 구매하면 1인 항공권이 추가로 무료 제공되는 ‘2명 구매하면 1명 공짜 항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진에어와 제휴하에 시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오키나와, 삿포로, 홍콩, 마카오 등 진에어의 인기노선 총 10곳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1인당 2매씩 최대 6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서울옥션이 모멘텀76점, 펀더멘탈 90점 등 종합점수 83점을 얻어 9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서울옥션은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수수료율 체계 변화로 이익률 상승이 기대되고 홍콩법인의 턴어라운드도 기대되고 있다.
감정가 8천여억원에 달하는 부실 저축은행의 부동산과 콘도·골프회원권이 무더기로 경매 시장에 나왔다.
부실 저축은행이 보유했던 금싸라기 땅과 빌딩, 고가 회원권이 수두룩해 경매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이날 삼화상호저축은행, 토마토2저축은행, 중앙부산저축은행, 제일저축은행, 제일이저축은행, 솔로몬저축은
△SK텔레콤
-보조금 경쟁이 요금제 경쟁으로 전환되면서 시장점유율 1위인 SK텔레콤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 전개될 전망이다. 또한 마케팅 비용 감소를 통한 영업이익 개선도 전망되어 긍정적이다.
△모베이스
-4월 이후 갤럭시 S4향 케이스 물량 출하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2분기 이후 베트남 법인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의 실적 개선을 나
서울옥션은 올해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 가운데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30분 현재 서울옥션은 전일 대비 5.14%(140원) 상승한 2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서울옥션에 대해 “지난해 시장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로 흑자전환에 성공해 올해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올해 경기 회복
이트레이드증권은 7일 서울옥션에 대해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미술품 판매 및 중개수수료 수입 증가로 인해 매출이 전년대비 27.4% 증가한 185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옥션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옥션과 함께 뜻하지 않은 재난재해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브리지 봉사단 30명과 옥션 봉사단 20명은 충남 예산군에서 ‘희망하우스 프로젝트’를 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하우스 프로젝트는 재난에 취약한 충남 예산군 예산읍, 신암면, 오가대 일대의 재난위기가정 21가구를
KTB투자증권 심미성 상무는 증권업계에서는 생소한 미술 전문가다.
67년생인 그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90년 삼성그룹 공채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94년까지 삼성그룹에서 재직하며 당시 비서실내 인사팀 업무를 담당한다. 94년 말 미국에 MBA를 하러 떠났다가 전공을 180도 바꿔 인테리어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남들이 부
예금보험공사는 영업정지된 도민저축은행이 보유했던 외제차 3대를 서면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팔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매각 차량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와 페라리 612, 포르쉐 카레라S다. 매각주관사는 서울옥션이며 입찰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다.
예금보험공사가 지난해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에서 압류한 미술품을 매각해 약 30억원을 회수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지난해 영업정지된 삼화·부산·부산2·중앙부산·대전·전주·도민저축은행에서 압류한 총 91점의 미술품 중 올해 3월과 4월에 걸쳐 13점을 매각했다.
현재 매각 대상인 90여개 작품은 지난해 영업정지된 15개 저축은행에서 압류한 6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도약하면서 글로벌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열악한 교육환경 때문에 배움에 목말라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와 기숙사가 함께 갖춰진 ‘롯데스쿨’을 오픈하고 있다.
‘제1 롯데스쿨’은 2009년 9월4일 ‘꽝아이(Quang Ngai)주’에, ‘제2 롯데스쿨’은 지난해 2월 25
지난해 파산한 부산저축은행에서 압수된 미술품 10점이 홍콩의 경매장에 등장해 2백40만달러(한화 26억9000여만원)에 낙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판매된 그림은 중국 유명 화가 쩡판즈, 장샤오강과 미국인 화가 줄리언 슈나벨 등 중국과 서양 현대 화가의 작품들이다.
지난해 7조원이 넘는 불법대출, 분식회계, 기타 영업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부
2007년 위작 논란으로 법적 공방까지 벌였던 박수근 화백의 '빨래터'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빨래터는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서울 롯데갤러리 잠실점에서 열리는 개관기념전 '변화의 시대, 불멸의 화가'에 김환기, 이중섭, 장욱진 등의 20여 작품과 함께 전시된다.
롯데갤러리 측은 이번 전시를 위해 '빨래터'를 소장자로부터 빌린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