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과 안도 타다오의 협업으로 탄생한 JCC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진행한다. JCC는 10년간 재능교육의 '스스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재능동화구연대회 △재능시낭송대회 △혜화마티네 등을 선보이며 예술이 교육이 되고 교육이 예술이 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성장해왔다는 설명이다.
16일 재능교육에 따르면 '2025 서울아
서울 도심이 세계적 명성의 아트·디자인페어와 건축박람회 등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거대한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와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리즈(키아프+프리즈)', 세계적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총감독을 맡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등 다양한 글로벌 문화·예술 행사, 전시가 9월
2~8일 열린송현녹지광장서 개최서울조각상 결선 진출작 선보여
서울시가 이달 2~8일 열린송현녹지광장을 배경으로 ‘조각도시서울’ 프로젝트의 핵심 이벤트인 ‘제1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시는 시민·작가·공간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서울 전역을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조각도시 서울’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