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관련 전문기관과 협력해 서울시민대학에 세대 맞춤 AI 교육을 강화한다. 시는 하반기부터 중장년·부모·자녀 등 생에 단계별 수요에 맞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서울시민대학 중부권 캠퍼스에서는 AI 교육 전문기업 모두의연구소와 협력해 11월 7일부터 4주간 중장년 세대를 위한 생성형 AI 체험 프로그램 ‘AI와 함
차의 향과 맛을 음미하고, LP 음악을 감상하며, 가상현실 기술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살펴보는 평생학습 공간이 서울에 문을 연다. 지식을 배우는 강의실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체험으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곳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9일 서울 관악구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 별관 1층에 웰니스 학습라운지 ‘다감(da
인공지능(AI)과 로봇, 스마트홈 기술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시대에 중장년층이 자신의 노년을 미리 그려보고 준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건강부터 일, 관계, 주거, 문화·여가까지 노후 생활을 분야별로 나눠 미래의 삶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보는 방식이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총신대학교는 서울시 ‘서울 마이칼리지’ 사업의 하나로 ‘에이징 라
서울시가 5060세대의 공공리더십을 육성하는 교육 과정 ‘넥스트 아카데미(NEXT ACADEMY)’ 1기 입교식을 지난 3일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1기 선발자 36명과 교수진·운영진·학습매니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넥스트 아카데미는 높은 전문성과 많은 경험을 갖춘 5060세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기후위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