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기본계획 수립 60주년 맞이해 기획전시 8월 개최
서울역사박물관이 서울의 기틀이 된 1966년 도시기본계획을 조망하는 ‘서울도시기본계획 ’66 : 현대 서울을 만든 공간각본’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도시기본계획 ’66은 목표연도를 1985년으로 계획인구를 500만으로 설정해 공간구조와 시설의 분산배치를 구상한 최초의 도시기본계획이다
서울시는 1일 오후 10시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서울시역에 발령됨에 따라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취약계층의 안전보호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한파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거리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방문건강관리사업 인력, 사회복지사, 담당부서 공무원
서울시가 횡단보도 녹색신호 시간및 차량 신호등이 제어되는 방법 등 신호등에 관한 상식과 궁금증을 5일 소개했다.
시가 소개한 '교통신호등 운영방식'에 따르면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시간은 기본적으로 보행진입시간 '7초' + 횡단보도 '1m 당 1초'를 원칙으로 정해진다.
예를 들어 횡단보도의 길이가 32m일 경우 '보행진입시간(7초)+횡단보도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 소재 대형 예식장업체 10곳을 대상으로 계약금을 무조건 환불하지 않거나 계약을 해지할 때 과다한 위약금을 부과하는 불공정 약관을 고치도록 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정위는 우선 예식일까지 남은 기간을 감안해 적정한 환불을 하도록 예식장 업체의 약관을 시정했다.
또한 예식일을 기준으로 2개월 이상이 남아 있으면 계약금을 전액 환
# A씨는 결혼식을 3개월 앞두고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예식장 측에 계약금 50만원의 환불을 요구했다. 하지만 예식장 측은 계약금 환급을 거절했다. A씨는 예식 2개월 전까지는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대한 내용증명까지 발송했지만 예식장 측은 약관을 들며 막무가내로 버텼다.
# B씨는 자녀의 파혼으로 예식 15일 전 예식장에 계약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가 시행 100일째를 맞았지만 서울시내 중고교생 대부분은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학생인권조례 정착화를 위한 청소년네트워크’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역 중고교생 12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 학생의 80.9%가 ‘학교에서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안내를 받은 적이
해방 이후 오늘날까지 70여 년간 서울은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며 빠르게 도시화했다. 끊임없이 서울로 사람들이 몰려들자 서울은 주택 부족에 시달렸다. 주택난 해결을 위해, 또 더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의 모습과 집은 바뀌어 갔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의 생활 모습 역시 달라져 갔다.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해방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