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느낌표·스마일 픽토그램 디자인“새 브랜드 통해 서울 발돋움 계기”
“서울 시민의 마음이 모여서 함께 만든 브랜드인 만큼 서울 대표 브랜드로 제 역할을 든든히 할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의 새 도시브랜드 ‘서울, 마이소울(Seoul, My soul)’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고 “서울은 이미 그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도시지만,
하트·느낌표·스마일 픽토그램 디자인“새 브랜드 통해 서울 발돋움 계기”
서울시가 서울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새 브랜드 ‘서울, 마이소울(Seoul, My soul)’을 발표했다. 이번 브랜드에는 3월 최종 선정된 슬로건에 하트·느낌표·스마일 등을 더한 디자인과 도시 서울이 가진 매력을 풀어냈다.
16일 서울시는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의 새 도
서울시가 신규 브랜드 ‘Seoul, my soul(서울, 마이 소울)’의 디자인 후보 4개를 추려 이달 31일까지 선호도 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브랜드는 영어형 ‘Seoul, my soul’과 한글형 ‘내 마음은 서울’로 병행해 활용된다.
후보 1은 선이 퍼져나가는 이미지를 통해 구호 자체를 시각화했다. 서울의 무한한 꿈과 가능성이 전
서울시의 신규 브랜드 슬로건에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6일까지 슬로건 결선 투표를 마무리한 후 디자인 작업을 거쳐 이르면 4월 최종 브랜드를 발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신규 브랜드와 관련해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과 ‘서울포유(seoul for you)’를 두고 지난달
‘하이서울’의 뒤를 잇는 서울시의 새 브랜드로 ‘I.SEOUL.U(나와 너의 서울)’가 당선됐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새 브랜드 선포식에서 ‘I.SEOUL.U’, ‘Seouling’, ‘SEOULMATE’ 등 3개 안을 놓고 시민 1000명과 전문가 투표 결과 ‘I.SEOUL.U’가 58.2%의 투표율 획득, 서울의 새 브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