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다음 달 11일 개막해 닷새간 관객들과 만난다.
21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와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총 7개 부문에서 장·단편 영화 33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등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영화 축제가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4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막하며, 6일간의 ‘장벽 없는 영화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영화제는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주최로, 서울특별시·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하며 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최신 배리어프리영화 29편을 무료 상영한다. 개막식 사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제작 지원
효성은 전날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는 시·청각 장애인도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각 장애인에게는 화면의 상황
효성은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3회 서울배리어프리 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는 장애로 인한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화면을 음성 해설로 설명하고 대사, 소리, 음악 정보를 배리어프리 자막으로 제공
효성은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영화 제작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각 장애인도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영화를 다시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효성의 후원으로 지금까지 '빌리 엘리어트', '심야식당2' 등의 총 9편의 배리어프리 영화가 제작됐다.
효성
'기생충'의 배우 이정은이 함께 아카데미 영화제에 진출했던 이승준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부재의 기억' 배리어프리 버전 제작에 화면 해설로 참여했다.
10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따르면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배리어프리 단편영화 제작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이 감독과 이정은이 참여한 가운데 '부재의 기억' 화면해설 녹음을 마쳤다.
'부재의
강대규 감독, 안희연(하니), 이종혁이 2021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11일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제10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위촉식 영상이 공개된다고 4일 밝혔다.
'담보'로 2020년 힐링 영화를 선보인 강 감독은 2021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처음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는다.
안희연은 드
한국 리얼리즘 영화의 대표작 '오발탄'(1961년, 감독 유현목)이 김홍준 감독 연출, 오만석 배우 화면해설로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재탄생했다.
18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따르면, '시집가는 날'(1956년, 감독 이병일),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년, 감독 신상옥) 배리어프리버전에 이어 '오발탄'이 세 번째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작품으로 선정됐다.
신상옥 감독이 연출하고 최은희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된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지원으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배리어프리 버전을 장건재 감독 연출, 배우 이승연 화면해설을 더해 '제9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폐막작으로 선보인다고 1
효성이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제작을 후원한다.
효성은 지난 7일 사단법인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를 찾아 영화 제작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배리어프리(barrier free)영화위원회는 시각 또는 청각에 장애를 가진 이들도 아무 장벽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문 영화인들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이다. 시각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