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개 자치고 11곳 선정…총 1만7881가구 규모2027년 예정지구 지정·2030년 하반기 착공 목표"도심 주거 수요 빠르게 충족…후속 절차 차질 없이 지원"
서울 강남 3구에서 처음으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추진된다. 민간 재건축·재개발이 주도해온 강남권에 공공 주도 정비 방식이 도입돼 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에서 공급 확대를 시도한다는 점
135만 가구 착공·119만 가구 공적주택도심복합·민간 정비사업 속도 관건지자체 협의·인허가 조율도 핵심 시험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정부가 잇달아 내놓은 주택 공급계획을 실제 착공과 입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22일 이재명 대통령은 홍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전날 홍 장관에 대한 인
“민간 재건축·재개발 대비 8년 이상 빨라”
서울 방학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후보지 선정 5년 만에 철거에 들어간다. 서울 도심복합사업 가운데 철거에 착수하는 첫 사례로, 방학역을 시작으로 총 7755가구 규모의 서울권 도심복합사업도 순차적으로 착공 절차에 들어갈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서울 도봉구 방학역 도심복합사업 지구에서
선제적 '공공사업 TFT' 운영⋯공공사업 대응력 강화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달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두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지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인 도봉구 ‘방학역 도심복합사업’과 ‘쌍문역 동측 도심복합사업’ 공동사업시행 업무협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강남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재 두산건설 건축사업본부장과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쌍문역 동측 등 서울권 3곳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복합사업참여자 선정 공모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복합사업참여자란 도심복합사업에서 민간참여사업 방식으로 참여하는 주택건설업자를 말한다. 민간참여사업은 LH 등 공공시행자와 민간건설사가 공동으로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브
국토교통부가 서울 6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선도지구의 기본설계 공모 결과 당선작을 27일 발표했다.
이번 서울 6개 선도지구(증산4, 신길2, 방학역, 연신내역, 쌍문역 동·서측)는 2021년 2월에 도심복합사업이 신규 도입된 후 도심복합사업 최초로 지정된 지구다. 현재 전체 57개 후보지 중 9개 후보지가 지구지정을 마쳤다.
이번
신길2·방학역·연신내역·부천원미 등 본지구 지정전용 84㎡ 일반분양가 6억4000만~8억9000만원“강제수용 동반하는 만큼 충분한 논의 이뤄져야”
서울 은평구 증산4구역 등 7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 지구로 지정됐다. 2·4 공급대책의 핵심 사업인 도심 복합사업의 첫 번째 본 지구 지정으로 1만 가구 규모가 내년 말 사전청약 물량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