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서울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확정경기도 한준호·추미애·김동연 본경선국힘 서울 경선룰 미정·대구 컷오프양당 4월 중순 후보 확정…본선 임박
6·3 지방선거를 70일 앞두고 여야 광역단체장 공천 레이스가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경기지사 예비경선을 연이어 마무리하며 수도권 본경선 체제에 진입한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경선 규칙을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에서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비경선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민주 서울시장 예비경선 27~28일 카운트다운정원오 독주 속 4인 후보 일제 공세 본격화정책·토론 검증 공방…부동산·교통 화두로국힘 서울 혼전…민주 경선 승자가 본선 변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이 열흘여 앞에 다가온 가운데, 경선 구도를 주도하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4인 후보들의 집중 공세가 본격화하고 있다. '대세론'과 '견제론'이 충돌
공천 신청 시작했지만 경선룰 논란·계파 충돌서울 경선이 지도부 리더십 시험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지선 모드'에 들어갔다. 하지만 공천 절차에 대한 경선 방식 논란과 계파 갈등이 겹치며 내부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이른바 ‘한국시리즈 경선’을 도입해 흥행과 경쟁을 유도하겠다는 구상이지만 당 안팎에서는 '내부 충돌'
서울시장 경선 6파전부산은 추가 공모…전북·제주 등은 심사 계속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 경선 지역을 확정하며 공천 경쟁이 본격화됐다.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6차 회의를 열고 2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과 심사를 거쳐 주요 지역의 경선 실시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한 대전·세종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이재명 후보가 11일 90%대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전국 지역 순회 경선에서 서울만 남겨둔 가운데 사실상 연임을 확정하는 모양새다.
이 후보는 이날 대전 배제대학교에서 열린 대전 경선에서 90.81%를, 세종 경선에서 90.21%를 각각 득표했다. 2위인 김두관 후보의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한 대전·세종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이재명 후보가 11일 90%대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승을 거뒀다.
이 후보는 이날 대전 배제대학교에서 열린 대전 경선에서는 90.81%를, 세종 경선에서는 90.21%를 각각 득표했다. 2위인 김두관 후보는 대전에서 7.65%를, 세종에서 8.22%를 기록했다. 3위 김지수 후보의 득
최고위원 부산 경선, 김민석·정봉주·한준호·김병주·이언주 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부산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92.08%를 득표하며 90%대 득표율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6차 지역순회 경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전체 1만2530표
당대표 경선, 이재명 90.56%, 김두관 8.08%, 김지수 1.36%최고위원 경선은 김민석·정봉주·전현희·김병주·한준호 순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표 선출을 위한 울산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9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7일 울산 문수 체육관서 열린 5차 지역순회 경선의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이재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27일 경기·서울 경선에서도 권리당원 표의 70% 이상을 쓸어 담으며 독주를 이어갔다.
오는 28일 치러지는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당 대표 선출이 확실시된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합동연설회 후 공개된 경기·서울 권리당원 투표 결과 경기에서 80.21%, 서울 지역에서 75.61%를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이낙연 차출설에 경선 촉구경기지사 예비후보들, 김동연 밀어주기에 결선투표 요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이 15일 각기 경선과 결선투표를 요구했다. 서울시장 전략공천 가능성과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의 경기지사 경선 참여에 따라서다.
먼저 서울시장은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략선거구로 지정하면서
무효표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턱걸이 과반’으로 경선 일정은 마무리됐지만 중도 사퇴 후보자들의 무효표 처리 방식을 두고 당헌·당규 해석이 계속해서 엇갈리고 있다. 이에 이낙연 전 대표 측이 이의를 제기하며 사실상 경선 불복으로 번졌다.
이낙연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홍영표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0일 3차 슈퍼위크(서울)에서 11차례 순회경선 누적 득표 50.29%(719,905표)를 얻어 제20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된 가운데, '변방의 장수', '아웃사이더'를 자임하는 이 지사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과거에는 '대선 후보의 무덤'으로 불렸던 경기지사직을 지키며 유력 대선 주자 반열에 오른 그는 심
경기지역 경선서 59.29% 득표 1위 누적 득표율 55.29%…11만표 추가시 ‘본선직행’ 이낙연 막판 지지 호소 "막판까지 최선"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기지역 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1위에 오르며 압승했다. 누적 득표율 역시 과반을 유지해 최종 경선 후보 선출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이 지사는 9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
9·10일, 경기·서울 순회 경선과 3차 슈퍼위크..10일 최종 판가름날 듯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본선 직행 여부가 경기·서울 순회 경선과 3차 슈퍼위크 개표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이 지사가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는 데 필요한 '매직넘버 17만 표심'이 이번 주말 간 판가름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9일 경기,
64만 명의 표심이 이재명 후보에 손을 들어주며 견고한 대세론을 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이 된 1차 슈퍼위크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이재명 후보가 지역 순회 경선 4연승은 물론, 1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에서도 과반 득표한 것이다. 이로써 이 후보는 결선 투표 없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쥘 확률을 보다 높이게 됐다.
민주당은 12일 오후 3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서울지역 순회 경선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문 후보는 서울경선에서 1위를 차지, 누적합계 과반을 넘어서 결선투표 없이 이날 민주통합당의 18대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었다.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후보는 16일 “새 시대로 가는 문을 열겠다”며 대통령 후보를 수락했다.
문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 지역 경선에서 가진 수락연설에서 “변화의 새 시대로 가는 문을 열겠다”며 “두렵지만 무거운 소명의식으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직을 수락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