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일 서울건강총괄관에 김현철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김 교수 선임 배경에 대해 "의학과 경제학을 아우르는 전문성과 국내외 정책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건강 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전반에서 건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건강총괄관은 시가 외부의 전문
오세훈 서울시장, 건강한 도시 목표로 시정 펼쳐서울시 시민건강국 예산 2년 만에 1000억 원 증액정희원 교수, 건강총괄관 위촉⋯시정 정책 수립 제안 역할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 건강한 서울9988_3·3·3!이라는 비전하에 2030년까지 건강수명을 3세 높이고 운동 실천율도 3%p 올리는 등 건강한 도시를 목표로 시정을 펼치고 있다.
8일 서울시에 따
서울시가 2030년까지 시민 건강수명을 3살 늘릴 건강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내놨다. 일상 운동 인프라를 대폭 확대해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를 100곳 운영한다. 식단에도 신경 써 식당에 잡곡밥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 식습관 개선 대책도 내놨다. 어르신 건강 관리책 강화와 함께 건강도시 디자인을 서울 전역에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시정 전반의 건강 분야 정책 아이디어 제안 및 자문 역할을 할 ‘서울 건강총괄관’에 정희원 박사(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를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진행됐다. ‘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서울시는 정책 전반에 '건강'에 대한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건강총괄관' 제도를 도입하고 초대 서울건강총괄관으로 정희원 박사를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건강총괄관은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을 '시민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점검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장 직속 비상근직으로 임기는 2년이며, 8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구체적인 자문
노년내과 진료실을 지키던 정희원 교수는 어느 날 그 자리를 조용히 떠났다. 방송과 책, 유튜브를 통해 이미 대중에게 익숙한 이름이 되었지만, 그가 택한 다음 행보는 조금 의외였다. 라디오 DJ로 사람들의 일상에 말을 걸고, 서울시의 ‘건강총괄관’이라는 새로운 자리에 올라 정책 자문을 시작한 것. 이제는 가장 잘 알려진 의사 중 한 명이 된 그를 만나 계
서울시가 건강정책 자문을 위한 민간전문가 제도인 ‘서울건강총괄관’을 본격 도입하면서, 노년내과 전문의이자 ‘저속노화’ 철학으로 대중적 신뢰를 얻은 정희원 박사를 첫 위촉 인사로 임명한다.
서울시는 “7월 14일 시행된 ‘시민건강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 새로이 도입된 건강총괄관 제도의 첫 위촉 인사로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