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민원 서비스 활성화” 기대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부담을 덜고 비대면 민원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내 무인 민원 발급기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마포구는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민원서류 45종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전환해 총 123종에 달하는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IBK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의 국내주식 거래를 독려하고 투자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IBK투자증권은 이날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두 달간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도 가치도 레벨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지원하고,
예금 토큰 신사업 공동 연구…지급결제 운영체계 고도화사용처 확대에 방점…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실효성 검증
KB금융이 한국은행과 손잡고 디지털화폐와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KB금융은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카카오가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Kakao Tools(카카오툴즈) 서비스를 개편하고, 외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카카오는 24일 카카오툴즈에 올리브영, 무신사, 현대백화점, 삼쩜삼, 마이리얼트립, 사람인, 우리의식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GPU(그래픽처리장치) 1만장 중 현재 공급 가능한 약 4000장에 대한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3월부터 공급을 개시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대규모 GPU 자원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산·학·연 전반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문가 평가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
롯데마트와 카카오는 전날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참석해,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단계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최초 1회 동의시 마이데이터AI가 알아서 비대면 자동 신청"개인·개인사업자 대출 연 최대 1680억원 이자 절감 기대"
앞으로 차주가 직접 금리인하를 신청하지 않아도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통해 비대면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 행사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6일부터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
전북도가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예산을 집중 배치해 지역 활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도는 올해 '가고 싶고, 살고 싶은 올라운드(All-round) 전북시대'를 목표로 4개 분야, 총 19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정주여건 개선과 생
신한은행은 15일까지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함께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부산이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도시'라는 평가를 다시 받아들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일·생활 균형 지수'에서 부산이 전국 2위,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하며 워라밸 도시의 위상을 회복했다. 한때 중위권으로 밀려났던 순위를 1년 만에 되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시는 5일 고용노동부(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위탁)가 발표한 '2024년 일
기후부-플랫폼사업자-식품판매업계 30일 업무협약미판매 마감할인식품 온라인플랫폼서 재고정보 공유덴마크 앱 '투굿투고' 벤치마킹…"마감할인 활성화"
정부가 음식물류 폐기물 저감을 위해 소비기한이 임박해 폐기되는 미판매 식품의 재고정보를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중구 스페이
돌봄·의료·먹거리까지 공동체가 공급…농촌 생활서비스 구조 재편3년간 주민공동체 300개 육성…왕진버스 800개 읍·면·이동장터 30곳 확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겹치면서 병·의원은 물론 식당과 세탁소 같은 기본 생활서비스마저 사라진 농촌 지역이 늘고 있다. 이에 정부가 시장과 공공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해졌다고 판단, 주민이 직접 돌보고 공급하는 ‘공동
◇기획재정부
29일(월)
△새해부터 적용되는 간이정액환급률표 확정
△‘청년 AI 한글화’ 통해 취업경쟁력 높였다 기획재정부 하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사회적 관심계층의 생활특성 분석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역할 강화를 위한 소속기관 명칭 변경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국민이 뽑은 ‘25년 기획재정부 정책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정책세미나 개최자율주행·AX·UAM 중심 민관 협력 방안 논의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모빌리티 혁신 방향과 국가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자율주행과 AX 전환을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이 공유되며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게 목표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서울 에메랄드홀에서 ‘모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의료∙통신 분야 마이데이터 서비스 참여기업과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도 개선과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최근 쿠팡 등 이커머스 업계의 반복된 정보유출 사고에 따라 전 분야 마이데이터 추진 과정에서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고령화로 커진 생활 돌봄 수요…공동체·농장 50곳 신규 발굴사회적 농업·생활서비스 결합한 지역 주도 돌봄 모델 확산
농촌의 생활 돌봄 공백을 주민 스스로 채우는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고령화로 늘어난 반찬배달·이동지원·소규모 집수리 같은 생활서비스부터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까지, 마을 공동체와 농장이 직접 운영하
서울시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땡겨요)가 운영 체계를 민간으로 단일화한 지 7개월 만에 전국 시장 점유율 7.5%를 달성했다. 2월 점유율 2.58%와 비교하면 4.92%포인트(p) 급증한 수치로 독과점 구조가 굳어진 배달앱 시장에서 '민관협력 상생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6일 시는 땡겨요가 10월 기준 전국 시장 점유율
전북도가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전북농어촌활력재단'을 전북도 산하기관으로 설립한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농어촌활력재단'은 농촌 경제사회 분야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한다.
기존 농촌융복합지원센터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등 3개 센터와 신규 전국 교육훈련기관을 통합 운영하게 된다.
재단은 자본금 3억원, 예산 48억원 규모로
이재명 정부 첫 국정과제 ‘농촌 소멸 대응’ 본격 가동내년부터 2년간 주민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지역 맞춤형 기본소득 모델 검증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전국 7개 군을 확정했다. 8월 예산안에 처음 반영된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농촌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 실험이 본격화되는 것이다. 정부는 이번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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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먼저…설 연휴 열차표 15일부터 예매
한국철도공사는 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열차표 예매를 시작한다. 교통약자, 65세 이상 고령자·장애인·국가유공자는 15~16일 오전 9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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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비중 36%…노인 인구 1000만 명 시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24년 사회보장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 가구는 804만5000가구로 전체의 36.1%를 차지하
치매는 더 이상 개인·가족의 문제를 넘어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다.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한국은 치매 환자 증가 속에 노후를 지탱할 제도적·경제적 기반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한다. 그중 가장 시급한 현안이 자산 관리다. 인지 기능 저하로 본인이 재산을 운용·처분하기 어려워지고, 후견인이 없으면 판단 능력 상실 시 재산은 사실상 사망 후 상속 때까지 묶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