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17일 오후 시청에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열고, 용인동부ㆍ서부경찰서에 방연마스크를 전달하고 시가 도입한 ‘재난대응 현장지휘차량’의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엔 이상일 시장과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김중양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
용인교육지원청은 6일 ‘제11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에서 청소년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일 시장과 김종길 용인동부경찰서장,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장재구 용인서부소방서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건수 및 사망자 증가에 따른 ‘청소년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제자를 살해한 교사의 신상정보공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육종완 대전서부경찰서장은 11일 오후 2시 서부경찰서 5층 강당에서 진행된 '김하늘 양 사망사건 수사브리핑'’에서 "피의자에 대한 신상 정보 공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육 서장은 "다만 알다시피 신상 정보 공개는 상당이 중대한 범죄에 해당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아침 수지구 신봉동 신봉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관계자‧학부모들과 함께 학교 주변 통학로를 살피고 신봉초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자들과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섰다.
이 시장은 이날 신봉초 정문과 후문, 신봉초등학교 등으로 이어지는 통학로를 살피고 “학교로 진입하는 도로가 구간이 짧은데다 좁고 일방통행으로 되어 있어 등‧하교시간 통학차량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성인페스티벌 행사를 강행하면 행정대집행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성인페스티벌 개최 반대 대책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오늘 성인페스티벌 개최 예정 장소인 수원메쎄에 행사 취소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낼 것”이라며 “주최 측이 행사를 취소하지 않고, 강행한다면 행정대집행으로 행사 개최를 저지하겠다”라
'영종대교 추돌사고' '서해대교 추돌사고'
11일 오전 발생한 인천 영종대교 추돌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총 65명으로 집계됐다.
영종대교 추돌사고로 김모씨와 임모씨 등 2명이 사망했고 중상자 10명을 포함한 부상자 63명은 인천, 서울 및 경기 지역 16개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중이다. 이번 사고로 인한 사상자 중에는 외국인도 18명이 포함된 것으
11일 오전 발생한 영종대교 추돌사고의 사상자는 모두 65명으로 집계됐다.
김모(52)씨와 임모(46)씨가 사망했고, 중상자 10명을 포함한 부상자 63명은 인천·서울·경기지역 16개 병원에 분산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환자 가운데는 외국인도 18명이나 됐다.
국적별로는 중국인 7명, 태국인 3명, 베트남인 2명, 필리핀인 2명, 스위스인 1명, 러시
구내식당 관리 직원에게 막말을 한 서부경찰서장이 결국 교체됐다.
경찰청은 20일 이명훈 서울서부경찰서장을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로 전보 조치했다. 후임으로는 서울지방경찰청 경무과 치안 지도관 한종욱 총경이 발령됐다.
이 전 서장은 지난 15일 구내식당 관리 책임자에게 식당 위생상태와 급식 질 문제 등을 지적하며 “음식에 독을 탄 것이 아니냐”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