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래아르드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7000만 원(12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대문구 ‘래미안이문2차’로 14억7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4억7000만 원(47%) 올랐다. 3위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88-4 서래아르드빌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래아르드빌 아파트는 2008년 5월 준공된 단지로 해당 물건은 6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 200㎡에 방 3개, 욕실 3개, 계단식 구조다.
서래마을 카페거리에 있는 아파트로 주변은 근린시설과 단독, 다세대 주택이 밀집돼 있다. 동광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지
◇서울 강서구 등촌동 702 등촌10단지주공 1005동 102호
서울 강서구 등촌동 702 등촌10단지주공 1005동 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등촌10단지주공 아파트는 1995년 11월 준공된 5개 동 566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 58㎡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