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코스맥스가 서남아시아 및 중동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혁신 성분과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인도네시아와 비슷한 기후권 시장을 공략한다.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이달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6회 ‘코스맥스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6’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매년 인
KCC실리콘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 전시장에서 열리는 ‘HPCI 인도(Indi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HPCI는 인도 및 글로벌 뷰티·생활용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 전시회로, 매년
새해는 언제나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찰나의 트렌드보다 어쩌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시장의 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일 것이다. 각 기업들은 거창한 구호보다 발빠른 실행으로, 커다란 규모보다 세밀한 방향성으로 존재감을 키울 계획이다. 본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며 올해
에이피알은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2024’에 참가해 현지 마케팅 협의를 끌어내는 등의 성과를 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의 수도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올해 18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가해 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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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상사 STX가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트롤리고(TrollyGo)’를 기반으로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STX는 인도를 포함한 서남아시아 시장에서 원자재 거래 경험이 많은 글로벌 트레이딩 기업 ‘월드와이드챔피언’과 STX Asia의 지분 100%를 매각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주식매매계약서(SPA)를 체결했다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도법인이 사업 확장과 투자자 유치를 위해 두바이에 지점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두바이 지점은 인도법인의 22번째 지점이자 첫 해외지점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은 지난 2일 두바이 경제관광부로부터 지점 설립을 위한 인허가를 받았으며, 본격적인 중동 사업 진출을 위해 22일 두바이 지점을 개설했다.
두바이는 전체 인구 중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자회사 아콘소프트가 지앤텍벤처투자를 포함한 국내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아콘소프트의 기업가치는 400억 원 기준이다. 회사 측은 투자를 결정한 VC(벤처캐피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기 시작한 아콘소프트의 기술력뿐 아니라, 인적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ㆍ코트라)는 16~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 수송기계부품 수출 상담회(GTTㆍGlobal Transportech 2019)'를 연다.
GTT는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 전문 수출 상담회다. 올해 행사엔 외국 바이어사(社) 280곳과 국내 기업 370곳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는 인도 마힌드라 등 완성차 업계 선도 기업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동행한 가운데 중기부가 인도 뉴델리에 ‘한-인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했다.
10일 중기부는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현지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한 무역·투자를 활성화하고자 한-인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작년 3월 중기부와 인도 중소기업부는 인도 뉴델리에서 제1차
한화시스템과 한화디펜스가 인도 첸나이에서 열리는 ‘DEFEXPO INDIA 2018’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DEFEXPO INDIA 2018’은 인도 국방부가 주관하는 인도 최대 방산 전시회로서 격년으로 개최된다. 특히 10회를 맞이한 올해 행사의 경우 역대 최대 규모인 42개국 200여 개 이상의 방산업체들이 참가했다.
한화시스템과
원액기 제조업체 휴롬이 올해 해외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중국, 일본, 미국에 이어 다음달 신흥시장인 인도에 해외법인을 설립하며, 서남아시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휴롬은 네 번째 해외법인을 다음달 인도에 설립할 계획이다. 현재 인도 현지직원 15명을 채용 중이며, 이달 중 법인설립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
“인도는 최근 경상수지 적자가 완화되고 있고 물가도 크게 안정되는 추세입니다. 펀드매니저들이 2015년 아시아 시장에서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꼽는 곳이 바로 인도입니다.”
최근 중국과 인도에 투자하는 펀드가 높은 수익률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삼성자산운용의 ‘삼성인디아자2(주식A)’ 펀드의 두각이 눈에 띈다. 최근 3개월 수익률(2014년 1
인천항이 인도와 아랍 에미리트 등 서남아시아 신항로 개척을 위한 포트세일즈에 나섰다.
서정호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항만공사(IPA) 포트세일즈단은 3일 7박8일 일정으로 두바이(UAE), 뭄바이, 나바쉐바(이상 인도), 포트켈랑(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을 잇달아 방문하는 해외 포트세일즈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트세일즈는 환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