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전문기업 스미다는 휴대가 가능한 무선 공기청정기 'AC10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충전을 하면 별도로 전원을 연결할 필요없이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집안, 사무실, 차량, 커피숍 등 어디든 휴대가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USB로 간편하게 충전가능하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했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과 전용담배인 ‘핏(Fiit)’을 전국 64개 도시로 확대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서울지역 편의점 2700개소를 통해 첫선을 보인 ‘릴’과 ‘핏’은 지난 3월 부산, 광주, 대전, 세종 등 주요 대도시로 판매지역이 확대돼 현재 전국 14개 도시의 판매점 1만1638 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샤오미 ‘미패드2’ 샤오미 ‘미패드2’ 샤오미 ‘미패드2’
샤오미가 태블릿 ‘미패드2’를 공개했다.
샤오미는 24일 오후 베이징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스마트폰 ‘홍미노트3’와 함께 태블릿 ‘미패드2’를 선보였다.
미패드2는 메탈 소재를 채용했으며 크기는 200.4 x 132.6 x 6.95mm, 무게는 322g으로,
슈피겐 아이폰6 케이스 국내 출시 "더이상 해외직구 안 해도"
모바일 패션 브랜드 슈피겐이 아이폰6 케이스 업계 최초로 전국 '코스트코' 매장을 통해 자사 아이폰6 전용 케이스를 판매한다.
22일 슈피겐은 아이폰6 케이스를 고객들이 더욱 손쉽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코스트코 11개 전 매장에 동시 입점하며 오프라인 판매처를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건설이 기존의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에 에너지 사용량을 쉽게 확인하고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유도하는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결합한 새로운 디자인의 통합형 터치스위치를 18일 발표했다.
통합형 터치스위치는 침실, 안방, 거실, 주방에 설치돼 조명의 점·소등, 대기전력차단, 실내 공간별 온도조절 등을 수행한다. 샴페인골드 테두리와 버건디컬러(진한 자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예정일 관심UP
애플이 출시할 4.7인치, 5.5인치 '아이폰6'의 목업(실물크기 모형)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골드 칼라의 뒤태가 인상적이다.
14일(현지시간) 호주 IT 블로거 소니 딕슨이 트위터에 게재한 4.7인치 5.5인치 '아이폰6'의 목업 사진을 공개했다. 딕슨이 공개한 사진속 '아이폰6'는 기존 아이
황금 아아패드·아이폰5S
진짜 황금을 입힌 아이폰5S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가 공개됐다.
폰아레나는 7일(현지시간) 영국 제조회사 골드지니(Goldgenie)가 순금(24캐럿짜리)을 입힌 아이폰5S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 등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골드지니는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5S 샴페인골드가 아닌 진짜 황금으로 아이폰을 도금했는데 여기에 소요된 비용
애플이 혁신 논란 속에서도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애플의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5S와 5C는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서 출시한 이후 첫 주말에 9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아이폰5가 세웠던 500만대 판매 기록을 두 배 가까이 웃도는 것이다.
지난해 아이폰5의 첫 출시 국가가 아니었던 중국이 포함되고 애플이
아이폰5S 사진이 추가 유출됐다. 최근 화제가 된 황금색 아이폰5S도 포함돼 있어 상품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본 IT매체 ASCII는 22일(현지시간) 아이폰5S 황금색 버전으로 보이는 케이스와 아이폰5 검은색·흰색 모델을 비교해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아이폰5S 케이스는 밝은 샴페인 골드 색상을 띄고있다. 애플은 그동안
한 해의 끝자락, 12월은 빛과 온도가 교차하는 계절입니다. 거리를 수놓은 조명은 반짝이지만, 마음 한켠에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묵직한 여운이 머물죠.
젊은 시절에는 패션 트렌드에 맞춰 ‘무엇을 입을까’에 집중했다면, 인생의 중반 이후인 시니어는 ‘어떻게 나를 표현할까’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됩니다. 옷은 단순히 몸을 감싸는 수단이 아니라, 살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