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특위 구성 및 주요 조례안 처리 속도… 생활인구 조례·농촌공간계획 등 안건 15건 심의심상휴 의장 "철저한 감사 준비 당부"… 집행부를 향해 군민 시각의 정책 점검과 의회와 소통 주문
청송군의회(의장 심상휴)는 지난 19일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2일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각종 조례안을 비롯해
"인구 26만명 붕괴를 계기로 인구정책을 전면 재점검 하겠습니다."
서영학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장은 인구가 26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인구정책에 비상이 걸렸다며 14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서 시장은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시는 기존 인구정책을 전면 재점검하고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대응책 마련을 서두르고 있다
기존 읍·면 지역 고령화 심화 청년층 유출 지속 인구감소 대응 사업 추진 재정 지원 기반 확보
경북도청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증가 효과를 누린 예천군이 원도심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 문제로 결국 인구감소관심지역에 지정됐다.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전국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에 포함됐다고 8일 밝혔다. 인구감소관심지역은 인구 감소 위험에 선제적
사과·토마토·오미자 3개 코스 운영선수·운영진 400여명 참여
장수군이 대표 농특산물과 자연경관을 스포츠 콘텐츠로 연결한 ‘2026 레드푸드 레이스’를 열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장수군은 오는 12일 장수 승마로드 일원에서 ‘2026 레드푸드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생활인구 확대 등 지방소멸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한다.
중기부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 유공 포상’ 후보자를 1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중기부는 지역경제 기반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 고유 자원과 산업 기반을 활용한 연고산업 육성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지역 특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3월 생활인구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구례군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7월 31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결과'가 발표됐다.
그 결과 3월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15.8배를 기록해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구례군은 202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올해 상반기 관광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남해안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31일 고흥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관광객은 500만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다.
군은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맞춤형 관광상품이 관광객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권역별로는 녹동·거금권이 가장
민선9기 기본사회 선도모델 제시 미래농업·활력도시·문화관광·소통행정 추진최훈식 군수에게 듣는 장수군정 방향
[편집자주] 민선 9기 장수군정이 ‘모두가 누리는 행복, 내일이 더 기대되는 장수’를 비전으로 새 출발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민선 8기 동안 장수군 최초 예산 5000억원 시대 개막,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등을 통해
민선 9기 함평군수직 인수위원회인 함평대전환발전위원회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인구유입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함평 대전환 발전위원회는 지난 19일 인구경제과 업무보고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청년·인구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인구 유입 확대와
전남도 고흥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흥 반전(錢)여행'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고흥군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인 '고흥 반전여행' 3차 사전신청 접수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흥 반전여행
전남 담양군이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6일 담양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디지털관광주민증은 관광객에게 숙박·식음료·관람·체험·쇼핑 등 5개 분야 49개 업소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관광객은 한국관광공사 여행정보포털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관광주민증을
전남도가 생활인구 늘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주민등록인구 중심의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와 관계를 형성하는 '생활인구'를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도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생활인구 늘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등 등록
평균 생활인구 47만5440명… 내장산 단풍·구절초 축제 효과체류인구·카드 사용액도 전북 평균 웃돌아 지역경제 활력
“정읍이 스쳐가는 관광지를 넘어 머무는 도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읍시가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체류형 관광도시 가능성을 입증했다.
정읍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
"바다와 숲 그리고 섬을 연결한 완도형 해양치유플랫폼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전남도 완도군이 해양 치유를 기반으로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겠다며 1일 이렇게 밝혔다.
완도군은 단순 관광을 넘어 일정기간 머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체류형 치유관광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그 중심에는 국내 최초 해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부담을 낮추기 위해 월 1만원에 거주할 수 있는 '전남형 만원세컨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한다.
1일 함평군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학교면과 해보면 각 1가구씩 총 2가구다. 입주자는 보증금 240만원과 월 임대료 1만원(2년분 일시납)으로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함평군 전입 예정인 2인 이상 가구다. 전라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진도만의 문화와 관광자산을 적극 활용해 생활인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진도군이 '생활인구 확대'라는 새로운 인구정책 실험에 본격 나선다며 27일 이렇게 밝혔다.
단순히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관계를 맺는 외부 방문객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업에 도전할 청년들을 발굴한다.
30일 시는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인 ‘넥스트로컬(Next Local)’ 8기 참여자 70여 팀(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의 우수 자원을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돕는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대한민국 반값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50%를 해당 지역의 지역 화폐로 환급해주는 반값여행 프로그램이다. 내국인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
양산시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 5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구정책 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강점을 구조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양산시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한 데 이어, 다음 달 '양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전남도 진도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인구정책 관련 6개 분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구감소 대응 정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진도군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부터 귀농·귀촌 정착지원,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까지 전방위 인구정책을 추진해 왔다는 것.
특히 '생활인구 확대'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