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의 국내 법인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24일 한국바스프에 따르면 이번 참여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대표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뤄졌다. 김 대표는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BMW코리아의 김효준 회장, 동성코퍼레이션의 이만우 대표이사와 헨켈코리아의 김영미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한화테크윈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영상보안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로나19용 솔루션은 ‘실내 적정인원 관리(Occupancy Monitoring)’와 ‘마스크 착용 감지(Facemask Detection)’ 총 2종
향기마케팅기업 ㈜센트온 유정연 대표가 최근 고려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 내 BSL-3 시설에서
살균소독제인 센트온 호클러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30초만에 99.9% 제거(KUMC-MP-20)했다'는 시험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시중에 다양한 살균소독제가 있다. 그러나 공인시험기관이나 신뢰성 있는 대학의 다양한 테
군인공제회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진과 관련 해시태그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
롯데마트가 23일부터 전국 63개 문화센터에서 2020년 가을학기 회원모집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가을학기 문화센터 테마를 ‘예비 창업자를 위한 클래스’, ‘소수정예 프리미엄 안심 클래스’, ‘온라인 스마트 클래스’, ‘방문 수업 한솔 교육 신기한 수학나라’ 등으로 정했다.
우선 은평점과 양평점, 삼산점 등에서 예비 창업자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6개월이 지났다. 초기 해외유입 확진자를 통한 확산에서 이후 종교 단체를 통해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최근에는 해외유입과 지역에서의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른바 K-방역이 큰 성과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인력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현재 상황을 평
김강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20일 코로나19 국내발생 6개월을 맞아 신규 국내발생 확진환자 수가 한 자릿수(4명)를 기록한 데 대해 “지역사회 환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를 보며 앞으로 일상과 방역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들었다”고 평가했다.
김 조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면서 생활 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의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때에는 ‘보건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16일 밝혔다.
미세입자 차단은 KF94, KF80, 비말차단용·수술용 순으로 성능이 있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3일 BGF리테일에 대해 코로나19 여파가 2분기에도 지속되지만 성수기 진입 및 업황 회복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6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분기 예상 실적(연결기준)에 대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조5461억 원, 영업이익은 14.6% 감소한 521억
쿠팡이 QR코드를 통한 자동 체온측정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방역 관련 프로세스를 자동화했다고 12일 밝혔다.
QR코드를 통한 출퇴근 관리는 물론이고 모바일 앱과 연동한 블루투스 체온계를 통해 직원들의 체온까지 QR코드로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수기 작업 없이도 하루 3만 명 이상에 달하는 작업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SKC는 이완재 사장과 구성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국민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완재 사장은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SKC의 각 사업장과 투자사 구성원도 함께 했다. SKC 서울 본사와 수원∙진천
서울시는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울시 사회주택 전 세대에 생활방역키트 ‘희망백신’ 배포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생활방역키트 ‘희망백신’은 서울시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의 사회주택 입주자 커뮤니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사회주택 입주자 전 세대 550세대에 전달된다.
생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보유율이 0.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 수가 우리(25.6명)보다 적은 일본(16.1명)보다 3배 이상 낮은 수준이다. 항체 보유율이 낮다는 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 적다는 의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코로
롯데백화점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해 위생 서비스를 강화한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손 소독제 비치, 체온 측정 등 기본적인 생활 방역을 지키며 위생 관리 운영에 집중해 왔는데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로 고객들의 안심 쇼핑을 도울 계획이다.
우선 본점과 잠실점에서는 대리주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MVG 고객들에게 ‘차량 살균 케어’ 서
창업설명회도 언택트가 대세다.
CU는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가맹희망자들에게 원활한 창업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온라인 창업설명회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CU 창업설명회는 이전까지 본사에서 1대 다수의 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잠정 중단됐다. 그러나 지속적인 창업문의
서울시가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취약시설인 유치원과 어린이집 내 급식시설 총 2704개소에 대해 긴급 위생점검에 나선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달 말까지 유치원 566개소와 어린이집 2138개소의 아동급식시설 2704개소를 전수점검 한다.
유치원은 자치구 위생부서와 지역 교육지원청이 어린이집은 자치구 위생부서와 보육부서가 협업해 긴급점
코로나19가 다시 심상찮은 기세로 확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8명 늘어 누적 확진자수는 모두 1만3137명(사망자 28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 사례가 각각 24명이다.
지난 3일(63명), 4일(63명), 5일(61명)의 사흘간 60명대 증가세보다는 낮아졌지만, 수도권
최근 2주간 일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수가 50명에 근접했다. 감염경로 불명사례 비율이 10%를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1단계로 유지됐다. 지역발생 진정세와 경제활동 위축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결과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5일부터 이틀간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5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버추얼 런(GIVE ‘N RACE Virtual Run)’의 참가자 1만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스포츠와 기부가 결합한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신천지(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집단감염(2월 21일~4월 5일) 이후 3개월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환자가 3인 연속 60명을 웃돌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는 생활방역인 1단계로 유지됐다. 감염지역 및 감염경로 불명사례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발생은 직전 2주보다 감소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박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