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전반적인 안전을 다시 한번 면밀이 살피고 생활밀접시설도 강력 점검에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제주도가 숙박시설과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맞닿은 209곳을 대상으로 두 달간 집중 안전점검에 들어간다며 16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사고 뒤 수습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은 지속되는 IP카메라 해킹과 영상 유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사생활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IP카메라 보안강화 방안’의 후속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IP카메라는 유무선 인터넷에 연결돼 다른 기기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카메라로 가정, 사업장, 의료기관, 공공시설 등
정부가 20일부터 2주간 공직기강 특별점검에 나선다.
정부는 17일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중앙행정기관 감사관회의를 열고 올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중점 추진해야 할 사항(공직복무관리 중점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49개 중앙행정기관 감사관이 참석했다.
감사관들은 현재의 불확실한 대내외 상황에서 정부와 공직자가 중심을 잡고 책임감 있게
정부가 올해 제조·서비스로봇의 연구개발(R&D)과 보급에 2440억 원을 투자해 병원·식당 등 생활시설을 중심으로 1600대 이상의 서비스 로봇도 보급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로봇산업정책심의회를 통해 산업 디지털 전환의 매개체로서 로봇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지능형 로봇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실행계획은 제3차 기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산업계가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조업의 기반 산업인 기계·장비·로봇 분야에 3834억 원 규모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2022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내년 기계·장비·로봇 분야에 올해(3565억 원)보다 269억 원(7.6%) 증액된 3834억 원 규모로 지원하는 계획을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