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가을을 맞아 전통과 생태,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4일과 18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서해안 선감도의 자연 속에서 전통연희공연과 교육프로그램, 친환경 체험이 함께 펼쳐진다.
전통연희집단 ‘범나비’가 준비한 풍물놀이, 사자놀이, 용기놀이 등은 관객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흥
●Stage
◇빌리 엘리어트
일정 4월 12일 ~ 7월 26일
장소 블루스퀘어
연출 에드 번사이드
출연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 임선우, 최정원, 전수미 등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작품은 1984~1985년 영국 광부 대파업 시기의 북부 지역을 배경으로, 복싱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