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17~2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3회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차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인다.
기아차는 이번 엑스포에서 대표 전기차인 쏘울 부스터 EV, 니로 EV와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R.E.A.D. 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마크로젠이 생체 데이터 암호화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생체 데이터 제공 방법, 생체 데이터 암호화 방법 및 생체 데이터 처리 장치’에 대한 기술이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개인의 유전형 정보 및 표현형 정보를 암호화하고 데이터 생성부터 전송, 관리, 분석까지의 전 과정을 암호화된 형태로 유지해 안전하게
금융위원회는 3일 생체정보 기반 지급결제와 금융투자 상품권 등 혁신금융서비스 11건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취임 이후 첫 혁신금융서비스 선정에 참여해 핀테크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금융위는 지난 2일 금융위원회를 개최해 혁신금융서비스 11건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정은 지난 7월 수요조사한 219
한국공항공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중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 수는 국내선 약 96만 2000명, 국제선 약 30만 7000명으로 총 126만 9000여명(전년 추석 연휴 대비 2.5% 증가)이며, 국내선 266편 국제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12월중 전 세계 공항 최초 시범 서비스 도입을 목표로 ‘AI 기반 음성인식 스마트 사이니지 구축사업’ 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12월중 여객들의 안내 키오스크 이용 빈도가 높은 제1터미널 출국장 6개소에 음성인식이 가능한 안내 키오스크를 설치해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공사가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음성인식
내년 스마트농업 본격 추진을 위해 스마트농업 플랫폼 구축에 47억 원이 신규 편성되는 등 총 2447억 원이 투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농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농식품부 소관 2020년도 예산안으로 2477억 원을 편성(주요사업 기준)했다고 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014년부터 농가 단위로 스마트팜을 보급하면서 지난해부터 ‘스마트팜’
“‘글로벌 공항산업 리딩 밸류 크리에이터(Leading Value Creator)라는 비전 슬로건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항공운송 세계 1위, 매출액 5조원의 글로벌 공항전문그룹으로 도약하겠다.”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2일 인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인천공항 비전 2030 선포식’을 갖고, “인천공항을 찾는 국내외 여객에게 최상의 공항 서비스
에스트래픽이 인천공항 스마트 패스 사업 수주에 도전한다. 에스트래픽은 앞서 공항 스마트 ICT 사업에 참여 한 바 있어 관련 사업 수주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2021년 시작되는 생체 정보를 이용한 스마트 패스 시스템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스마트 패스 시스템은 인공 지능(AI) 기반의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45분가량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 블록체인 기반의 반려동물 펫신원인증 디앱(DApp)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블록펫(Blockpet)'에 투자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8년 4월에 설립된 블록펫은 반려동물의 코모양과 안면인식을 이용한 펫신원인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내 반려동물 개체수
현대모비스가 운전자의 얼굴을 알아보고 시선 추적까지 가능한 ‘운전자 부주의 경보시스템’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부주의 운전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운전자의 안면 생체정보를 정확히 분석해 운전 부주의 상황을 경보해주는 최첨단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국내 주요 중대형 상용 차종에 국
서울시가 마곡지구를 스마트시티 시범단지로 지정하고 총 5개의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이 4차산업 신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사용자가 될 시민ㆍ전문가가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기술을 실험ㆍ실증한다. 각 프로젝트당 1억 원을 지원한다.
5개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의 편리한 보행과 물건 구매를 돕는
지문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같은 형태를 유지해 절대 모양이 변형되지 않는다. 타인과 같은 지문을 가질 확률은 통계학적으로 870억분의 1로 세계의 총인구를 60억 인구로 추정하더라도 지구상에서 같은 지문의 소유자를 발견하기 매우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지문은 개개인을 식별하는 데에 매우 용이하게 쓰이는 도구 중 하나다.
지문인식 기술은 출입국관리,
유양디앤유는 '차량용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특허가 "헬스케어 기능을 지원하는 자동차가 동승자로부터 취득한 생체 정보를 기반으로 동승자의 상태를 자가진단할 수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차 환경을 자동 변경함으로 동승자에 초점을 둔 인공지능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룰 수 있다"고
유라이크코리아가 목장 운영 컨설팅, 맞춤형 치료제 추천 등 모든 가축생체 정보를 아우르는 글로벌 축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특히 가축질병 빅데이터 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첨단 ICT를 축산업에 접목한 스마트축산 바이오캡슐(bio capsule) ‘라이브케어’(LiveCare)로 유명한 ㈜유라이크코리아가 최근 세계 최초로 구제역, 케토시스, 유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국내 의료기관 중 최초로 인공지능(AI)기술을 통해 얼굴ㆍ지문 생체정보로 환자확인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시범적으로 교직원 신원확인에 안면인식기술을 활용해 교직원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이날부터 병원 현장에서 환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확대 적용 시 지문인식 기술을 함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반도체 글로벌 1위에 오르기 위한 ‘비밀병기’를 공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온 디바이스 AI(On-Device AI) 경량화 알고리즘’이다. 온 디바이스 AI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AI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2일 삼성전자는 뉴스룸을 통해 종합기술원이 최근 컴퓨터 비전 분야 글로벌 최대 학회인
내달부터 지방세를 카카오톡, 네이버 앱, 페이코 앱으로 낼 수 있게 된다.
27일 정부의 ‘2019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를 올해 7월부터 카카오톡 등 대화형 앱으로 모바일 고지서를 받아 낼 수 있게 된다. 각 대화형 앱에서 지방세 납부 신청을 하면 되고 모바일 고지서는 건당 최고 1000원까
한국공항공사, 도화, 건원, 한미글로벌로 이뤄진 한국 컨소시엄이 350억 원 규모의 페루 친체로 신공항 사업총괄관리(PMOㆍProject Management Office)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사업 수주는 인프라 분야 첫 정부간 계약사업으로 민관이 손잡고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해외건설협회, 코트라로 팀코리아를 구성해 해외공항을 수주하는 쾌
LG CNS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클라우드엑스퍼(CloudXper)'의 시범(베타) 서비스를 19일 출시했다.
정우진 LG CNS 상무(클라우드 사업 담당)는 이날 '테크 데이 2019(TECH DAY 2019)'에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서비스 구축이 목표이며,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립스코리아가 제18회 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ICEM)에 참가해 포괄적인 응급의료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ICEM에서 필립스는 ‘생명을 살리는 혁신(Innovating with you to help save lives)’을 전시 주제로 △심장충격기 △이동형 환자모니터 △앱 기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