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선대위 동물권위원회 출범 공동위원장, 고민정 의원ㆍ우희종 교수명예위원에 반려동물도 임명 '눈길' 동물, 복지 넘어서 '동물권' 인식 확대 조성 '동물복지진흥원' 설치로 정책 구체화 구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5일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민법 개정안이 작년 국무회의에서 의결되고 국회 통과 앞두고 있다. 조속한 통과를 국회에 부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적인 네오 케이팝 뮤지션 수민과 함께 ‘PLAYLIFE(이하 플레이라이프)’의 ‘서랍’ 음원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생명보험재단 ‘플레이라이프’는 국내 최초 콘텐츠형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이번에 발표한 ‘서랍’은 일상에 지쳐 자신을 뒤로한 채 하루를 살아가기 바쁜 청년들에게 현재의 자신을 일궈낸 소중한 추
SM그룹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제29회 안전경영대상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건설업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현장은 동부산 수처리 구역 오수관로 설치공사 현장이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심사 시범현장으로 서류 및 현장 안전보건경영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평
보령제약은 제17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에서 경북 영주시 풍기읍보건지소 조동우 공중보건의의 작품 '네 손의 기도'가 대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9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47편이 출품됐으며,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2편, 동상 5편 등 총 9편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대상 수상자에
동아쏘시오그룹의 친환경 경영 행보가 결실을 맺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 원료의약품 사업회사 에스티팜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기업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줄줄이 상향된 성적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ESG 평가는 KCGS가 2011년부터 매
갤러리아백화점이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국내 백화점 중 최초로 식품관에서 판매하는 모든 달걀을 '케이지 프리(Cage-Free)' 달걀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케이지 프리’란 비좁은 배터리 케이지 등에서 생산된 달걀을 이용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갤러리아는 전날 명품관과 '고메이494 한남'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모든 사업장에 ‘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법무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다음 달 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민법 98조의2에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현재 민법 98조는 ‘물건이라 함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을 말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50여 분 진행영화 명대사 활용하며 文 정부 비판언론중재법·부동산·외교 등 목소리 높여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이루겠다 약속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다시 한번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날렸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언론중재법, 부동산 정책, 외교 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아울러 국민
JW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제9회 성천상 시상식을 열고 이미경 서울장애인 종합복지관 전문의에게 상금 1억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의료복지 증진 및 사회의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 발굴을 위해 제정됐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구를 아끼고 지키는 방법을 제안하는 '라잇! 어스(Right! EARTH)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시작한 ‘라잇! 갤러리아(Right! Galleria)’ 캠페인의 일환이다.
‘라잇! 갤러리아’는 개념 있고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백화점으로서 지속 가능
자살 시도자 2명 중 1명은 과거에도 자살을 시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도움을 얻으려고, 남성은 정말 죽으려고 자살을 시도했다는 응답이 많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2020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응급실 사후관리사업 수행병원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는 총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시무 7조' 상소문 형태의 청원글을 올려 화제가 됐던 조은산(필명) 씨를 만났다. 이들은 조국 수사와 관련한 얘기는 물론 기본소득 등 현안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조은산 씨는 3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윤 전 총장과) 식사를 겸한 대화는 100분 가량 이어졌고, 많은 대화가 오갔으나 구체적 내
법무부가 동물의 법적 지위를 개선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을 추진한다. 현재 우리 민법은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있다.
정재민 법무심의관은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신설한 민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민법 98조는 ‘물건이라 함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을 말한다’
법무부가 동물의 법적 지위를 개선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을 추진한다. 현재 우리 민법은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고 있다.
법무부는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신설한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민법 98조는 ‘물건이라 함은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을 말한다’고 규정한다. 동물은 이 중 유체물(공간을 차지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제9회 성천상 수상자로 이미경(63)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천상은 국내 최초 수액제 개발과 필수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제정된 상이다.
1984년 가톨릭의과대학을 졸업한 이미경 씨는 ‘조건
쉐보레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기 동물 문제 해결을 위해 캠페인을 확대한다.
30일 쉐보레는 동물권익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KARA,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 이하 카라)’에 구호 차량을 추가로 투입, 임직원 봉사활동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카라에 유기 동물 현장 구조, 병원 진료, 입양 등
태영건설은 7일 전국의 모든 현장에서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와 52조에 의거 누구나 위험을 인지했을 때 작업 중지를 요청함으로써 사고 발생으로 인한 중대재해의 연결고리를 끊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근로자 대표와 직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중대재해 근절의
풀무원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이하 ‘P4G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위해 외교부 ‘2021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하 기획단)과 상호 홍보협력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녹색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