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까다로운 비건 장보기를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비건 전문 존(#VEGAN)을 새롭게 오픈했다.
9일 헬로네이처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비건존은 국내 비건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보다 간편한 비건 장보기가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상품군과 새벽배송 서비스를 기반으로 쉽고 빠른 비건 장보기 환경을 제시한다. 먹거리 다양성 추
유한킴벌리 화이트가 1mm 제로핏 혁신 기술로 특화된 ‘한듯안한듯 팬티라이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팬티라이너는 생리 전후뿐 아니라 일상의 청결을 위해 수시로 사용되는 만큼, 얇고 가벼운 착용감이 매우 중요한 제품. 화이트 신제품 역시 얇고 가벼운 착용감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다.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네이밍도 ‘한듯안한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빈곤 구제를 위한 스테이블 코인(가치 고정형 코인)을 발행한다.
4일 바이낸스는 자선재단 '바이낸스 자선 재단(BCF)'를 통해 신종 가상화폐 핑크케어 토큰(Pink Care Token)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외에도 리플, 트론 등 47개의 주요 블록체인 기업과 유관단체들이 핑크케어토큰 발행에 파트
올리브영이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국내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서울시립청소년건강센터에 여성 위생용품이 담긴 ‘핑크박스’ 1000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배은 CJ올리브네트웍스 전략지원담당 상무와 백재희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핑크박스 캠페인’은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질경이가 2일 ‘질경이데이’를 기념해 72시간동안 질경이 온라인몰에서 전제품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질경이는 매년 7월 2일을 ‘질경이데이’로 지정하고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질경이데이는 7일마다 2개씩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시그니처 제품
롯데는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 2013년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연 4~5회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 치, 청결제, 핸드크림 등을, 미혼모들에겐 세제, 로
자생의료재단은 1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부산·울산·창원지역 3곳을 순회하며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자생 엔젤박스’ 전달식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19일 해운대자생한방병원, 해운대 자생봉사단과 함께 부산시 해운대구청에 방문해 자생 엔젤박스 30개를 기탁했다. 자생 엔젤박스에는 1인당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여성용 위생용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가 10일 저소득층 청소년과 미혼모를 위해 NGO단체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 상당의 화장품 6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소외계층 여성들이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기에 부담이 된다는 점에 주목해 제품 기부를 단행했다. 전달 제품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선케어 아이템과 토니모리의 인기 제품인 ‘더 촉촉 그린티
질경이가 오는 16일까지 '마음 생리대 달맞이 박스' 론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딸의 초경을 축하해주고 싶은 엄마의 섬세한 마음을 표현한 ‘이 달을 맞이하고 난 너를 맞이하고’를 주제로 기획됐다. 새롭게 선보인 ‘마음 생리대 달맞이 박스’는 한 달에 한 번 달이 차오르고 기우는 시기와 비슷하다는 것에서 유래된 월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질경이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여성청결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된 제품들은 지파운데이션에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을 통해 전국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됐다.
지파운데이션은 오래된 생리대로 버티거나 휴지, 수건, 깔창 등을 생리대 대신 사용해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인
롯데는 2013년부터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을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선물을 담아 전달하는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연 4~5회 진행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제 등을, 미혼모들에게는 세제, 로션 등 육아용품을,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점
타이레놀 등 비상 상비약에 이어 편의점이 암 진단 키트 상품 판매에 나섰다. 평소 약사업계가 편의점의 의약품 판매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온 만큼 이들의 갈등이 더욱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2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패드형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자가 진단 키트 ‘가인패드’를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본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세계 최초로 개발된 패드형 자궁경부암 원인 바이러스 자가 진단 키트인 가인패드를 독점 판매한다고23일 밝혔다.
가인패드는 생리대와 유사한 형태로 만들어져 착용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검체를 채취해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는 자가 검진 키트다.
병원이나 약국이 아닌 편의점 GS25를 통해 현존하는 가
구독경제 성장세에 발맞춰 TV홈쇼핑까지 정기 배송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는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내고 정한 시간과 금액에 따라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는 서비스다. 초기엔 주로 스타트업체가 신선식품 배송 사업에 사용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업계 선두를 달리는 대기업들이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속속 가세하고
CJ오쇼핑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생리대 정기배송 사업을 시작한다. CJ오쇼핑은 올해 안에 CJ몰에 정기배송 전용 사이트를 열고 정기결제를 자동화하는 동시에, 정기배송 상품군도 확대해 고객 록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CJ오쇼핑은 23일 11시 30분 TV홈쇼핑에서 에어퀸 생리대를 독점 판매하며 정기배송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2일 밝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충남도에 20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1340박스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충남도청 도지사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 이관형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기부된 기저귀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
여성 건강 전문 기업 질경이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019 여성∙가족친화 우수단체 시상식’에서 여성∙가족 우수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주최,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사회 속 여성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여성∙가족친화 기관 및 단체에 그 노력과 공로를 치하하는 상장을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현대홈쇼핑의 라이프스타일 방송 ‘설수현의 더 설렘’을 통해 에센스타입 여성청결제 ‘이너밸런스’의 특별한 구성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8일 현대홈쇼핑 ‘설수현의 더 설렘’ 방송에서는 기존 1박스(2.5g*3개) 3만 2000원에 판매되는 질경이 이너밸런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5박스 싱글 세트는 7만 9900원에, 1
유한킴벌리 화이트가 생리 기간의 힘든 하루를 응원하는 ‘화이트 산뜻 하루 사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리 날이지만 지키고 싶은 바람을 공유함으로써 생리기간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는 여성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생리 중에도 평소와 같은 산뜻한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