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인정신 녹아든 ‘14시간 저온 숙성’ 생도넛성수·홍대 이어 신세계 강남점까지 영토 확장궁극적 목표는 본브랜드 ‘아맘 다코탄’ 상륙
국내 디저트 시장의 유행 주기가 갈수록 빨라지는 가운데 ‘오픈런’ 신드롬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브랜드가 있다. 일본의 유명 셰프 히라가 선보인 나마(생) 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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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10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무신사 도쿄 팝업스토어 202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8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무신사가 2021년부터 진행해 온 일본 현지 팝업 중 최대 규모다. K패션에 관심이 높은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다.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전개하는 던킨이 신규 콘셉트 '원더스(Wonders)'를 적용한 두 번째 '던킨 원더스 강남'의 재단장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원더스는 던킨이 9월 선보인 제품 혁신 프로젝트로, 첫 매장은 청담점이다.
던킨 원더스 강남에선 던킨 스테디셀러와 수제도넛 '원더스 도넛'을 판매한다. 원더스 도넛은 △원더넛 △32레이어즈 △퍼프 등이
전용 밀가루ㆍ대체당 사용해 건강하게주요 거점 지역으로 ‘원더스 매장’ 확대서른살 던킨, 새로움·놀라움 주는 브랜드로 다시 한번 도약합니다.
30주년을 맞은 던킨이 프리미엄 도넛 시장 공략에 나선다. SPC 그룹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저당 도넛' 등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국내 브랜드 출범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리미엄 콘셉트 프로젝트인 ‘원더스(Wonders)’를 론칭하고 브랜드 혁신에 나선다.
던킨은 10일 서울 도산대로에 새롭게 오픈 예정인 ‘던킨 원더스 청담’에서 원더스 프로젝트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김진호 비알코리아 던킨 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