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구구단(하나, 미미, 나영, 해빈, 세정, 소이, 샐리, 미나, 혜연)의 데뷔 앨범 'Act.1 The Little Mermaid(인어공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샐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9가지 매력을 가진 9소녀가 모여 만든 극단이라는 뜻을 가진 '구구단'은 오는
한국인 보석 디자이너가 만든 3000만원대 헤드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박진영 헤드폰으로 유명한 몬스터의 ‘다이아몬드 티어스’.
‘다이아몬드 티어스 스파이더 에디션’은 해외 유명 보석 디자이너 샐리 손과 비츠 바이 닥터드레로 잘 알려진 몬스터가 함께 선보인 제품으로 지난 7일 영국 명품백화점인 헤롯백화점에서 열린 첨단기기 2.0 론칭
보석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주얼리 디자이너 윤화경(43·샐리 손)의 '비상식적' 성공스토리가 공개됐다.
25일 KBS 1TV 오후7시10분 방송되는 글로벌 성공시대에서는 주얼리는 보석세계에서도 이단아로 분류되며 최초, 최고의 기록을 보유해 나가고 있는 윤화경이 집중 조명됐다.
고무줄에 각종 보석 원석을 장식한 윤화경 만의 독특한 디자인은 세계의 왕족 및